쇼핑몰에서 쓰던 가방을 구매 했는데요 쓰던 가방을 보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쓰던 가방을 구매 했는데요 쓰던 가방을 보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민숙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08-30 16:40:47

본문

http://www.sibuya.co.kr/ 지금 제가 적은 이사이트에서 가방을 구매 했습니다

상품이 도착하고 그 다음날 제가 바로 가방을 메고 출근을 했는데요 출근하고 보니 가방에 스티커가 붙여졌다가 땐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서 때가 타셔 까맜게 색이 바래졌는데요
제가 다른 사람이 쓰던걸 보내준거 아니냐  했더니 ..확인도 안하고 사용한 내잘못이라면서 썼으니 환불은 안되고 다른상품이 품절이라서 교환도 안되고 수선을 해주겠다고 하네요

수선은 새상품인가요 그 상담하는 언니말이 참 웃기지 안나요 어떻게 새로 산걸 수선 해준다는건지 그러면서 당당하게..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어디 있나요

저도 통화언니가 확인도 못하고 보내서 넘 죄송하다 이랬음 그냥 넘 갔을수도 있겠죠 근데 통화한 언니가 확인안하고 보낸 저희도 잘못이지만 상품을 받고 확인도 안하고 쓴 고객도 잘못이라고 하면서 애기 하네요

헐!!!!!!  황당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가방에 사용 흔적이 남아있어 환불을 요구했으나 처리되지 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명시적인 구입취소 의사 밝힌 후 반품처리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