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상식불가 위약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상식불가 위약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주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2-09-26 15:08:22

본문

안녕하세요 전 LG U+ 070 전화를 3년 가까이 쓰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통화도 잘 안되고해서 고장신고를 했었는데 거기선 안테나 한개짜리라서 그렇다고 하여
안테나 두개짜리로 새로 달아주면 잘 터진다하여 무료로 교체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구 제가 이 070을 쓰게된 이유는 일본에 살고있는 여동생과의 통화를 위해서 한것이기에 전화번호를 두개를신청해서 쓰기에 동생껏도 가져다 달라했습니다. 그리구 기사방문후 제꺼는 설치를 하고 여동생꺼는 제가 일본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지금의 것도 잘쓰고 있고 아무 이상없으니 자기꺼는 보내지 말아달라고 해서 포장도 안뜯은 새모뎀을 101에 전화해서 가져가라 했더니 여기저기 자기파트가 아니라구 돌려되더니 담당자가 고객님이 취소하게되면 위약금과 다른 벌금을 함께 내야된다 하네요..헐..어이가 없어도 이렇게..사용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 해피콜을 받았으면 무조건 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비상적인 얘기를 늘어놓는데..언제부터 자기통신을 계속 쓰고 있는 고객에게 쓰지도 않은 제품을 전화한통으로 위약금을 물게하는 시스템이 생겼는지
전 새모뎀을 받았냐는 전화만 기사가 바꿔줘서 받았을뿐 그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또 참고로 무료라고 했던 대여모뎀이 왜 위약금을 내야하는지도 이해도 안가지만 설치도 하지 않은제품을 쓰든 안쓰든 자기네 규정이라고우기고 고객에게 취소해드리고 위약금 물리겠다는 단답식 대화에서도 화가 났습니다..또 한가지 속도가 더 나아질꺼라는 그쪽말하곤 달리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예전기계에 대한 계약은 한순간에 끝나버리고 새모뎀에 대한재계약이 다시3년 시작한다는것과 추가로 1500씩 기본료가 더 붙는다는 사실은 솔직히 속았다는 느낌밖에 받을수 없습니다..우리나라의 통신사들의 미꾸라지식 고객존중한다 하면서 고객의 사정 한번 봐주지도 않는 냉혈한
법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한 순간 모든걸 해지하고 싶었는데 LG U+의 고객기만행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빠른 답변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663 생활용품 슈즈페이지 김성수 2026-06-16
1522646 생활용품 아임재팬 안상선 2026-06-16
1522645 서비스 한진택배 지성민 2026-06-16
1522644 기타 (쿠팡)다드림농산(010-3377-3479) 유희엽 2026-06-16
1522643 서비스 픽코파트너스, 작심스터디카페 강남역점 임재준 2026-06-16
152264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현우 2026-06-16
15226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철용 2026-06-16
1522638 기타 LG전자 김학모 2026-06-16
1522636 자동차 드래곤타이어 대전점(도안중로 304-7) 정해찬 2026-06-16
1522635 기타 탑브랜드 김형주 2026-06-16
1522634 항공·여행 샤인빌 컨트리클럽 안영숙 2026-06-16
1522633 금융 우리카드 배송업체 성호라인

처리중

사기
권도용 2026-06-16
1522632 통신 SK텔레콤 오준철 2026-06-16
1522631 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현백 소유자, 최민… 2026-06-16
1522630 유통 옥션 노경훈 2026-06-16
15226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현백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28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27 항공·여행 travelloka 김진일 2026-06-16
1522625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6
1522622 금융 삼성생명 이소연 2026-06-16
1522615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 2026-06-16
1522613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10 서비스 강남스카이

처리중

부당 환불
김은지 2026-06-16
1522608 기타 상문도서 이지은 2026-06-16
1522605 생활가전 삼성공식파트너 보보 신수경 2026-06-16
152260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조합단체 2026-06-16
152260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이명근 2026-06-16
1522600 유통 만화책, soopi, 그리고 recreation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598 건설 세경 김영복 2026-06-16
15225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