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물건을 보냈는데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3,952회
  • 작성일 : 26-05-06 17:51:18

본문

당근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자에게 보냈는데 전자제품은 자기네 책임이 없다고 고지하고 택배를 했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한테도 그러한 사실을 알린 적이 없습니다 또한 물건 자체가 조금 찌그러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분해될 정도로 파손되어 상대방에게 도착했습니다 해결을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8032 기타 이쁘다헤어 수영점 박명진 2025-06-30
1428031 식음료 하림 고지현 2025-06-30
1428030 생활용품 시크라인 박연희 2025-06-30
1428029 기타 자우버탁코리아주식회사 문희정 2025-06-30
1428028 기타 다트 이정훈 2025-06-30
1428025 생활용품 시크라인 박연희 2025-06-30
1428024 유통 쿠팡 송영문 2025-06-30
14280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30
1428022 유통 72time

처리중

전화불통
이현희 2025-06-30
1428021 기타 업체 이재철 2025-06-30
1428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재욱 2025-06-30
1428019 기타 동아모터싸이클 이상규 2025-06-30
1428018 서비스 로젠택배 신아름 2025-06-30
1428017 기타 성원익스프레스

처리중

기물파손
조수정 2025-06-30
1428014 식음료 웅진(자연은) 김종훈 2025-06-30
1428012 기타 쉐어풀 유태웅 2025-06-30
1428011 서비스 배달의민족 손금아 2025-06-30
142801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박미선 2025-06-30
1428008 금융 신한카드 신승훈 2025-06-30
1428007 유통 티켓베이 오은경 2025-06-30
1428004 유통 신안천일염 유영미 2025-06-30
1428003 생활가전 LG전자 박영숙 2025-06-30
14280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30
1428001 기타 카카오페이지 박성식 2025-06-30
1427985 생활용품 깔로 (기능성팔찌)

처리중

짝퉁팔지
이호준 2025-06-30
1427983 항공·여행 아고다 용주현 2025-06-30
1427976 통신 KT 백승준 2025-06-30
1427975 생활용품 https://krzzyy.com/detail/sUwLD5obLsAMhIj7LpRL?from=tiktok&utm_content=1835432696615026&adset_id=1835615808799746&ad_id=1835615819255841&placement=TikTok&opt_id=635361&ttclid=E_C_P_Cs4BnsKnVzUzcAjZ_H39Fnxk-ZCpjJwBpWON52YYjLOkRI6E9_xDGAV8tZo5wDR_MmSUG3OVb7 유서연 2025-06-30
1427974 기타 회외 절단기.용접기 김정수 2025-06-30
1427973 서비스 런드리고 김유주 2025-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