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 g 프로 스마트폰 산지 일주일도 안되 액정이 금간 현상. 무상수리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옵티머스 g 프로 스마트폰 산지 일주일도 안되 액정이 금간 현상. 무상수리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승민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3-04-02 12:23:33

본문

안녕하세요 하승민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소비자 보호센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몇일전 좀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신고를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깐 전 3월 19일에 옵티머스g프로라는
최신형 스마트폰을 구입을 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구입하고 일주일이 안되는 어느날 길을 가다가
음악이 듣고싶어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을 뺏더니
액정에 금이 가져 있더라구요ㅡㅡ;;
첨에는 먼진가, 머리카락인가 하고 손으로 닦아봤는데
안지워지더라구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거 같았습니다
아니 어떻게 핸드폰이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액정에 금이 갈수가 있습니까?
제가 떨어뜨리거나 집어던진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어쨋거나 화가 나지만 액정이 금이 가져잇으니
빨리 서비스센터에 가야겠단 생각에 송파 lg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가서 이번에 나온 g프로 스마트폰
산지 일지 일주일도 안됫는데 갑자기 금이 가여 잇다 하니깐
이건 고객님 부주의라며 유상수리라며 돈을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전 제가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던져서 한게 아닌거고
또 이거 구입한지도 일주일도 안되고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니깐
한번만 좀 서비스차원에서 좀 해달라고 부탁도해보고
사정도 해보고 해봤는데 계속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아니 제가 이번에도 해주고 다음에도 이러면 해달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번엔 너무 황당한 일이고 하니깐 처리좀 해달라는건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물론 제가 제대로 보관을 잘못한건 인정합니다만
그렇다고해서 백만원가까이 가는제품이 이렇게 쉽게
금이 가는건 말이 안되는일이지않습니까
정말 제가 진짜 화가 나는건 제가 정말 사용하다가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던져서 그랬으면 정당하게 돈을 내가 수리를
받지만 이건 상황이 틀리지 않습니까..
요즘 기사에 보면
LG디스플레이관계자는 “‘옵티머스G 프로’에는 기존에
사용됐던 LG디스플레이의 강화유리가 도입됐다”며
“강도 면에서 이미 인정받고 있는 부품으로 쉽게 파손 될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까지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이러나며
또 이렇게 저에게 돈까지 요구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 제 잘못이 아니니 죽어도 돈을 내고는 수리 못 받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계속 LG전자와
싸우고 있는상황인데 LG전자 민원부서 남미경 팀장이 전화와서는
상황설명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목에 칼이들어와도
무상수리는 안되니 돈내라고 하더군요
내가 파손시킨게 아니더라도 핸드폰이 저절로 금이가고
자연적인 현상이고 핸드폰 결함의 문제등 등
어떠한 경우라도 돈을 내야된다라고 하고
서비스센터와 아주 말을 맞춘거 같이 말을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주 화가 납니다
전 남미경 팀장과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센터와 절 농락하면서 저한테 돈을 요구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전 절대 돈 내고 수리 못받습니다
무상으로 수리받게끔 도와주시고
LG전자 송파서비스센터와 민원부서 남미경팀장
신고합니다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윤채원 2026-06-02
1515680 생활용품 에이블리 매릴리 상점

처리중

반품 거부
윤서영 2026-06-02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1515673 생활용품 service@kr-luckservice.com 백은영 2026-06-02
1515672 기타 백프로짐 씩씩맘 2026-06-02
1515671 유통 CJ대한통운 최영후 2026-06-02
1515670 유통 델리피노 윤정현 2026-06-02
1515669 생활용품 미니인터 신주현 2026-06-02
15156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667 금융 삼성화재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