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수리지연 중 자동차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블랙박스 수리지연 중 자동차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덕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3-07-24 17:03:18

본문

안녕하세요..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본다 블랙박스를 새차 구입(2010년 12월 24일) 후 차를 아끼는 마음에 설치(2011년 2월)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 6월 5일 전까지는 상시 전원에 의한 밧데리 잦은 방전으로 교체한거 말고는 어떠한 사고도 없는터라 블랙박스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2013년6월6일 휴일 출근 중 후미 추돌에 의한 3중 추돌 사고를 당했습니다. 제 차는 가운데 끼었고 그래도 2채널 블랙박스라 다행이다 싶었는데...사고 기록이 저장되지 않았더라구요... 다본다 회사로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 일인지 확인을 했더니...한달에 두번씩 SD카드 포맷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6개월에 한번씩은 SD카드를 교체(38,000원)해야하구요...그리고 기계상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A/S를 해준다고 보내달라고 하더군요...이 때부터 속이 상합니다. 6월13일 블랙박스를 꼼꼼히 포장해서 다본다 택배시스템에 맞춰 보냈습니다. A/S 소요기간 10일(주말제외 2주)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2주가 지나고 20일이 지나도 안오더라구요...제가 다본다 고객센터에 여러차례(10일정도에 한번) 전화를 해서 빨리 조치해달라고 부탁도 해보고 사정도 해봤습니다. 계속 기계음 같은 한결같은 사과만 하더라구요...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언제 보내줄지 모르겠다고 하던게 전화 3번째 했을때(한달 경과 후 7월11일)에는 다음 주중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더라구요. 또 믿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안오더라구요...연락도 없고...결국 7월 22일 마트에 갔다가 오른 쪽 앞문 손잡이 윗부분을 누군가 주먹으로 치고 갔더라구요...V자 형태로 찌그러진 차를 보니 눈이 뒤집히더라구요...그래서 오늘(7월24일) 전화를 걸어 왜 블랙박스를 안주냐고 따졌더니...또 기계음 처럼 죄송합니다...를 반복하고 있기에 차량 파손을 얘기했습니다...당당한 말투로 저희는 어떠한 사고도 보상하지 않습니다...를 반복하도 있습니다. 도대체 이런 경우가 어디 또 있을까요? 블랙박스도 비싼돈 주고 사서 자동차밧데리 방전에 2년만에 교체하고 사고 났을 때는 정작 써보지도 못하고...수리 지연 때문에 차량파손 수리비도 제가 부담해야 되구요...미칠 지경입니다.
도와주세요...어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다본다와 인연을 끊고 싶습니다. 샀을 때 가격을 환불 받아서 다른 회사 제품을 쓰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 의뢰하신 블랙박스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1516232 서비스 웰덱스 이경휘 2026-06-03
15162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다정) 광진구 자양로76(02 2184 4602번) 최다희 2026-06-03
1516213 생활용품 REDILL 미오 2026-06-03
1516210 생활가전 셀트웰주식회사 안지형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1516193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문의
김학남 2026-06-03
151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91 생활가전 LG전자 김혜원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