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택배비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코스 ] 왕복택배비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영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25-07-03 16:59:15

본문

쿠팡을 통해 (주)유코스라는 업체에다 싱크대를 주문했습니다. 물건을 받을때까지는 5~10일이 걸린다고 하고 착불배송비가 18,000원이 든다고 하니 직접공장으로 찾아가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업체에다 전화를 걸어 우리가 직접 가지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배송업체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배송업체로 가셔야 찾을 수 있다면서 간선비 5,400을 얘기하는것입니다. 직접 우리가 움직여 찾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간선비를 지불해야 물건을 건네준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오래걸리고, 착불비용을 줄이고자 직접찾으로 가려고 하는것인데 간선비를 내라고하니 황당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이쪽 사정얘기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들려오는 대답은 간선비를 내셔야 물건을 찾을 수 있다는 반복적인 얘기만 되풀이 합니다. 배송업체도 그공장이랑 지척거리인거 같은데... 직접 찾으로 와도 간선비를 소비자에게 물리게 하다니 ..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소비자의 단순변심등등을 이유로 취소를 하게되면 왕복택배비36,000원이 입급돼야 취소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물건을 건네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업체에 주문한 물건이 묶여있는상태인데 .... 왕복택배비라니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합니다.
물건을 내손에 오지도 않았는데, 공장에서는 출고가 됐으니 취소를 요구하면 왕복택배비를 내야만 취소처리를 해 준다고 하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의 횡포인것 같습니다.
한소비자로서 취소처리해달라고 한것 뿐인데 ....
이 어려운 시국에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서민들은 살아가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간선비, 왕복택배비를 운운하니 한 소비자의 마음이 착찹할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563 기타 아쿠아캐슬 승명석 2026-06-02
1515562 유통 쿠팡 박선미 2026-06-02
1515548 유통 G마켓 스타샵핑Star shopping 박선희 2026-06-02
1515543 기타 롯데홈쇼핑 가바 3종바지

처리중

늘어짐ㅜ
김서윤 2026-06-02
1515538 생활가전 Gmarket 유운근 2026-06-02
1515520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
손순환 2026-06-02
1515512 유통 유에스(에이블리통해들어가있는업체)

처리중

반품건
고영주 2026-06-02
151549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진수 2026-06-02
1515498 생활용품 뮬리안 장소영 2026-06-02
1515497 기타 포항 비치드웨일풀빌라&카라반 김현용 2026-06-02
1515496 유통 인스타광고 신현철 2026-06-02
1515495 식음료 에이치푸드코아(차이난짬뽕 시청점) 강찬규 2026-06-02
1515494 생활용품 니쁜스 송진순 2026-06-02
1515493 기타 레고 이은경 2026-06-02
1515472 항공·여행 한국의 중앙고속관광투어 로 가입 후 중국 현지 신바람장장가계여행계여행 이창우 2026-06-01
1515471 유통 당근마켓 모승종 2026-06-01
1515462 기타 미래를 그리다 Green 곽병주 2026-06-01
1515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하자수리
권재문 2026-06-01
1515458 건설 동탄파라곤3차 이영주 2026-06-01
1515457 기타 오브에스테틱 수원금곡점

처리중

노쇼관련
홍주혜 2026-06-01
1515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이순자 2026-06-01
1515444 유통 다이아커머스 정태훈 2026-06-01
1515441 기타 성신만향유한회사 이현정 2026-06-01
1515440 서비스 이사의달인 최정길 2026-06-01
1515437 식음료 쿠팡판매 솔닙

처리중

쩐내 쓴맛
송현주 2026-06-01
1515436 건설 대방건설 박세자 2026-06-01
1515435 생활가전 위닉스 유예진 2026-06-01
151543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1
1515432 생활용품 다이소 청라2호점 이현지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