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환불을 안해준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원비 환불을 안해준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정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04-20 16:48:45

본문

저희 신랑이 복싱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1월달경에 수강료 10마넌을 카드 결재하고 왔습니다.
그후 스케줄이 있어서 수강나오는 날부터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지방 출장이 잦아져서 계속 나가지 못하는상태이고 1년정도는 나갈수 없는 상황이라서
환불 받으려고(카드 승인취소) 전화했더니 ,..그쪽에서는 환불 해준경우도 없고 그럴수 없다면서
1년후에 하시던지 아님 절대 해줄수 없다면서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학원비 환불 규정에 대해서 말씀드렸더니.. 그럼 법대로 처리하던지 알아서 하라면서
막무가네 식이네요...
환불즘 해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강신청을 하신 이후 개인사정으로 환불을 요청하셨는데 환불 거부를 하여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개인 사정에 의한 해지의사표시라 하더라도 개시 이전이라면 지급한 수강료 전액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학원 이용계약을 중도 해지할 경우, 계약서의 내용이 기본 판단자료가 되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학원운영업 규정이 분쟁해결의 기준이 됩니다. 소비자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학원 이용계약의 중도해지를 요청할 때, 계약서에 학원 이용계약의 중도해지와 관련한 환급규정이 존재하지 않거나 계약서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이용개시일을 기준으로 개시일 이전에는 이용금액 전액 환급받을 수 있도록 기준 정하고 있습니다. 환급을 거부 한다면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을 촉구하시고 유관기관에 피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1510328 생활용품 리메인49

처리중

배송비
김인숙 2026-05-14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