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3,762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2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땡 2025-07-02
1429259 식음료 메가커피 신지연 2025-07-02
1429258 생활용품 마끼다슬라이딩각도기 김정수 2025-07-02
1429257 기타 카카오 선물하기 김승연 2025-07-02
1429256 생활가전 지엘플러스 김성곤 2025-07-02
142925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고채은 2025-07-02
1429254 유통 세븐일레븐 신현숙 2025-07-02
1429253 생활용품 다이슨 천지영 2025-07-02
1429252 기타 D다이어트한의원

처리중

환불
김은경 2025-07-02
142925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2
14292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진순 2025-07-02
1429248 통신 SK텔레콤 강민석 2025-07-02
1429247 항공·여행 문토(munto) 이진웅 2025-07-02
142924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최찬규 2025-07-02
1429245 유통 테무 박웅기 2025-07-02
1429244 유통 업체 익명 2025-07-02
1429243 생활용품 에르고바디 김희준 2025-07-02
1429242 생활용품 쉐이크스피어 조항도 2025-07-02
1429241 기타 리라벨 유환회사 성주영 2025-07-02
1429240 통신 LGU+ 유지수 2025-07-02
1429239 유통 S마트 박경태 2025-07-02
142923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현규 2025-07-02
1429232 기타 (주)리뷰,(주)모집 김진국 2025-07-02
1429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2
1429221 기타 동신창호금속 한주열 2025-07-02
1429209 자동차 케이카 화성지점 고형석 2025-07-02
1429206 금융 롯데손해보험 한미옥 2025-07-02
1429205 생활용품 mallxonx 박선주 2025-07-02
1429204 기타 로얄세탁 우은미 2025-07-02
1429203 건설 코리아페인트 윤경민 2025-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