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축은행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진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2-02-02 15:22:08

본문

6개월전 급전이 필요해서 스위스 저축은행에 높은 이자을주고 대출을 받앗습니다 이자가 연40%엿습니다 그때 당시는 원금균등 상환이라 월367.000원 매달 불입을햇는데요 6개월이 넘어도 원금은 줄지가 않고 해서 어느분 소개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 힘을 빌러 9.700.000원 을 상환하엿습니다
그런데 매달 5일날이 불입날짜라 그동안 날짜의 이자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중도해지 수수료 도 요구 하고 있는상황인데요 이런 요구 사항을 다 들어줘야하는지요?
한 마디로 칼만안들엇지 도적 들입니다  변제일 2012.01.31일 그동안이자(270.000)원 중도해지수수료(80.000)원 합:350.000 만원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함니다
ㅅㄱ 하십시뇨  꾸~~뻑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은행의 대출상환에 따르는 수수료와 관련하여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은행 대출거래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만기 전 중도상환시 잔여 대출기간에 따라 일정비율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해당 수수료 관련 규정은 당사자간 약정에 의해 정해지므로 본건 대출계약서의 거래조건을 확인해 보아야 할 것이며 은행은 대출기간 동안 돈을 빌려주고 이자수익을 올리는데, 중도상환수수료를 청구하는 이유는 만기 전 상환으로 인해 금융기관의 자금운영 및 수익구조에 차질이 발생하는 데 따른 페널티적 성격입니다. 계약서상의 중도상환수수료 규정에 근거한 정상적인 청구라면 은행에 이의제기하기 어려우며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9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혜진 2026-05-05
1507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원 2026-05-05
1507923 유통 롯데홈쇼핑 이은미 2026-05-05
1507910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상준 2026-05-05
1507909 기타 세탁특공대 최효주 2026-05-05
1507903 서비스 케어파트너 신운겸 2026-05-05
1507902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환불요청
임성희 2026-05-05
1507901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05
1507893 기타 원룸만들기, 데코라인(가구) 김도은 2026-05-05
1507882 유통 FEEL 수팜

처리중

배송지연
이혜진 2026-05-05
15078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784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식희 2026-05-05
1507845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성 2026-05-05
1507844 서비스 문산로이드밤 박경순 2026-05-05
1507835 통신 LGU+ 이경혜 2026-05-05
1507828 생활가전 LG전자 한재열 2026-05-05
1507827 기타 오월호텔 김종헌 2026-05-05
1507779 유통 퍼이스북-메타 김혜민 2026-05-05
1507778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7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6 유통 (주)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5 유통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4 항공·여행 아고다(아고다페이먼츠코리아) 김용재 2026-05-05
1507773 식음료 포장마차 초대 박보람 2026-05-05
1507772 서비스 이사대학 윤신혜 2026-05-05
1507771 기타 유방쉬린수출입무역 서미영 2026-05-05
1507770 기타 예림 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4
1507769 생활가전 성진태크 이영식 2026-05-04
1507768 서비스 갓챠겟챠 송리단길점

처리중

환불 지연
이지은 2026-05-04
1507767 기타 씨유, 동탄행복점 최효동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