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불친절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태백점 ] 직원 불친절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욱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25-09-25 12:52:46

본문

9월 25일 정오(12시경) 이마트 태백점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직원의 매우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응대로 인해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렇게 신고를 드립니다.

저는 상품권으로 결제를 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 헬퍼(보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전에는 다른 직원분이 직접 POS기로 안내하며 결제를 도와주셨던 경험이 있었고, 셀프 계산대 기기만으로는 상품권 결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에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런데 해당 직원은 다음과 같이 응대했습니다.

“다음부터는 다 찍어 놓고 호출 벨을 눌러주세요. 지금은 안 바쁘니까 그냥 해드리는데 바쁘면 못 해드려요. 다음부터는 찍어놓고 부르세요.”

이 발언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말투였으며, 고객을 대하는 최소한의 태도조차 갖추지 못한 응대였습니다. 저는 결제 절차를 몰라 도움을 요청한 것뿐인데, 마치 번거로운 부탁을 한 사람처럼 저를 대했고, 그 과정에서 직원의 짜증과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매우 불쾌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고 결제하는 소비자일 뿐인데 왜 직원의 기분과 감정에 눈치를 보며 계산을 해야 합니까? 이마트는 소비자에게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를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거기에 상주하는 헬퍼 직원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소한 고객이 혼동하거나 절차를 모를 경우, 규정을 안내하고 돕는 것이 그 역할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만약 상품권 결제 시 반드시 상품을 먼저 스캔한 뒤 호출 벨을 눌러야 한다는 규정이 실제 존재한다면, 왜 고객이 알 수 있도록 안내 문구 하나 제대로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전혀 공지된 바도 없는 절차를 요구받고,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까지 겪으니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2025년 9월 25일 12시 정각, 태백점 셀프 계산대에서 근무했던 해당 직원이 누구인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 태도에 대해 엄중히 교육 및 재발 방지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매너란 고객 감정을 존중하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를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상품권 결제 시 고객이 반드시 따라야 할 절차가 있다면, 셀프 계산대 주변에 명확한 안내문구를 부착해 고객이 혼동하거나 불필요한 감정적 마찰을 겪지 않도록 개선 바랍니다.

저는 단순히 물건을 사러 갔다가, 굳이 받지 않아도 될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불친절한 접객으로 인해 다른 고객이 저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내부 관리와 개선을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8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1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Kim Kate 2026-06-01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2026-06-01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2026-06-01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2026-06-01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2026-06-01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2026-06-01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2026-06-0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2026-06-01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허순복 2026-06-01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2026-06-01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정영미 2026-06-01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2026-06-01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2026-06-0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