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쟁이 쿠팡 제재 못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변덕쟁이 쿠팡 제재 못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용
  • 조회수 : 2,258회
  • 작성일 : 26-05-22 22:03:00

본문

[구입내용]

2026.05.20일 A4용X5000개 5세트 구입하였습니다.(합 25,000개) 주문하였음.


[경위 및 결과]

1. 총 25,000개 가 배송되어야 하지만 12,500개가 배송되었습니다.

2. 민원상담내용을 보자면 처음에는 미 배송건에 대해 다시 보내주겠다.

말을 바꿔 도착한 물건을 제외한 나머지는 환불해 주겠다. 

또 말을 바꿔 미발송된거에 대해 2~3개 값 환불해 주겠다. 

또 말을 바꿔 반품만 가능하다.

3.결론은 쿠팡의 원칙은 오 노출로 인한 상품은 반품만 가능하다. 미안하니 쿠팡캐쉬 3천원 주겠다 입니다.

4.오노출은 무조건 반품으로 진행 한다 입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반품입니다.


[문제점]

1.배송 박스는 너덜너덜 한거 그러러니 합니다.

2.상품 내용물 훼손 되었습니다. 이것도 그러러니 합니다.

3.반품 하려는 찰라!!! 저 많은 A4용지 가져가기 쉽게 다시 정리해서 간단하게라도 다시 포장해주랍니다.

한두개도 아닌데 그냥 앵무새처럼 포장해주라고 합니다. 

그래 이것도 비닐봉지에 싸서 넣어주면 됩니다. 


그런데...

저만 주문한게 아닙니다.

A,B,C,D 주변 지인 4명이 주문 했습니다.


비슷한 시간에 주문했고, 비슷한 시간에 절반만 왔다고 동일한 민원을 넣었습니다.


확인한 결과

A는 미 배송된 절반에 대한 환불 받고,

B는 쿠팡캐쉬 1만원 적립에 반품 조건이고

C는 쿠팡캐쉬 3천원 적립에 반품 조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앵무새 처럼 우리의 모든 상담은 프로세서대로 동일한 상담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론은 왜 다 다를까요?

옆에는 이렇게 적용되었다. 나는 왜 다르게 적용되냐?

이야기 하면 너는 당사자가 아니니깐 그부분에 대한 답변은 할 수 없다고 합니다.


3천원,1만원 이거 때문에 그러는게 아닙니다.

물론 절반에 대한 환불 받으면 저는 이득이니 욕심이 충분히 납니다.

쿠팡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손해보니깐요.


그런데 왜, 같은 날 주문, 비슷한 시간에 민원, 동일한 내용의 민원,


사람마다 다른 적용을 하는지 너무너무 열이 받습니다.


[질문사항]

반품 하겠습니다.

쿠팡캐쉬 필요없습니다.

일개 개인이 어떻게 저렇게 큰 상대로 덤비겠습니까?

민원 넣어서 아이디 정지시킬까봐 두려운데.

개개인마다 다르게 적용시키는 저 시스템 


1.개개인마다 다르게 적용시키는 저 시스템 국가차원에서 제재할 수 없을까요?

2.쿠팡이 개인에게 이용정지 그런거 시킬경우 저는 받아 드려야 하나요? 

3.쿠팡 원칙은 반품이다. 라는 말은 따라야겟죠? 안따르면 소송넣는다 머라머라하겠죠?


[요구사항]

요구사항은 없습니다. 이미 반품으로 마음 잡았으니깐요.

질문사항만 알려주세요 쿠팡에는 알리지 말구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700 유통 항저우 레니안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선영 2026-06-16
1522699 유통 쿠팡 조미숙 2026-06-16
1522698 유통 배달의 민족 민한 2026-06-16
152269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은주 2026-06-16
1522695 생활용품 코코엠 김유진 2026-06-16
1522693 기타 쿠팡이츠 김경윤 2026-06-16
1522692 기타 스케쳐스 운동화 한윤희 2026-06-16
1522691 유통 골전도보청기https://ziicanvalee.com/detail/WPkucBvyQGqiIXcyr72E?from=google&utm_content=23796420629&adset_id=199815174950&ad_id=811540510753&opt_id=631927&aatid=4356067480&gad_source=2&gad_campaignid=23796420629&gclid=Cj0KCQjwornRBhCrARIsAON5exEpGZknhTaJ0R4YgCR 김영용 2026-06-16
1522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685 유통 롯데온 윤리나 2026-06-16
1522683 기타 정직화벌집삼겹 구미옥계점 최형석 2026-06-16
1522680 기타 MONS (먼즈) 배효정 2026-06-16
1522672 기타 주민센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63 생활용품 슈즈페이지 김성수 2026-06-16
1522646 생활용품 아임재팬 안상선 2026-06-16
1522645 서비스 한진택배 지성민 2026-06-16
1522644 기타 (쿠팡)다드림농산(010-3377-3479) 유희엽 2026-06-16
1522643 서비스 픽코파트너스, 작심스터디카페 강남역점 임재준 2026-06-16
152264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현우 2026-06-16
15226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철용 2026-06-16
1522638 기타 LG전자 김학모 2026-06-16
1522636 자동차 드래곤타이어 대전점(도안중로 304-7) 정해찬 2026-06-16
1522635 기타 탑브랜드 김형주 2026-06-16
1522634 항공·여행 샤인빌 컨트리클럽 안영숙 2026-06-16
1522633 금융 우리카드 배송업체 성호라인

처리중

사기
권도용 2026-06-16
1522632 통신 SK텔레콤 오준철 2026-06-16
1522631 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현백 소유자, 최민… 2026-06-16
1522630 유통 옥션 노경훈 2026-06-16
15226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현백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28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