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하영
  • 조회수 : 1,369회
  • 작성일 : 12-06-11 20:21:51

본문

어제 아버지가 사온 빵입니다. 20개월 된 아이가 아버지께 빵봉지를 들고가서 아버지가 아무생각없이 뜯어줘서 한개는 먹고 두개째 곰팡이를 보고 뺏았습니다.
그데 아이가 어제 저녁부터 물설사를 하고 오늘 어린이집에서도 3번이나 했다고해서 오후1시경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샘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정중한 사과없이 병원비청구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시간후 그 업체 딸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곰팡이가 많이 피웠는데 아이에게 왜 먹였냐고 그쪽 책임도 있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신분이라 눈이 어두우셔서 아이가 빵봉지를 들고가서 뜯어달라니 곰팡이를 못보고 먹인것인데 그때문이라니 황당하더군요.
영세업체라고 부부가 둘이 빵을 제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유통기한을 짧게 하시던지..
먹는것가지고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20개월된 아이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아직 못합니다.
그런 제품을 제조했다면 먼저 정중한 사과가 우선이 아닐까요..?
봉지를 뜯기전에는 곰팡이 확인도 어려운데 도리어 소비자한테 덮어 씌우려는
업체에게 정중한 사과를 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15102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14
1510278 금융 수협 유영주 2026-05-14
1510272 생활용품 자코모 김대영 2026-05-14
1510269 생활용품 로이드 이대현 2026-05-14
1510265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의류

처리중

수선문제
황시은 2026-05-14
1510264 생활용품 ZARA 안나교 2026-05-14
151026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서 2026-05-14
1510259 기타 목동 홍익병원 감염내과 김은솔 2026-05-14
1510244 기타 안녕구두동

처리중

환불거부
송현희 2026-05-14
1510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42 기타 삼천리자전거 첼로 한석락 2026-05-14
15102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양섭 2026-05-14
1510239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8 통신 Kt skylife SATO KAORI 2026-05-14
15102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4
1510234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3 기타 파란이사 김상하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