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관리해준다더니… 2년 계약 후 방치, 폐업한 지금도 환불은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픽커뮤니케이션 ] 스마트스토어 관리해준다더니… 2년 계약 후 방치, 폐업한 지금도 환불은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준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25-07-15 23:46:22

본문

2021년, 스마트스토어 사업에 도전해보고 싶어 처음으로 스토어를 개설했습니다. 그렇게 며칠 지나지 않아, 어떻게 제 연락처를 알았는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 내용은 스마트스토어를 꾸며주고, 상품 상위노출과 관리를 도와주는 서비스라는 것이었고, 한 달에 약 10만 원씩 2년 계약으로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부업으로 운영하는 스토어였고,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초반 약 6개월 정도는 담당자도 자주 연락을 주고, 어느 정도 관리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말과 함께 모든 관리가 끊겼고, 이후로는 제 문의에도 제대로 응답이 없었으며 사실상 방치되었습니다.

스토어는 관리 없이 시간이 흐르며 점점 운영이 어려워졌고, 결국 폐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달 빠져나간 돈만 200만 원이 넘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인 서비스는 중단되었음에도, 계약기간이라는 이유로 계속 요금이 청구됐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환불 또는 일부 보상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서비스 이용 기간 중 약속한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담당자 변경 이후로는 사실상 아무런 서비스도 제공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스마트스토어 자체가 운영 불가능한 수준으로 방치되었고 결국 폐업까지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조는 명백한 불공정 계약이며, 부업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상술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해당 업체의 환불 정책과 운영 실태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비슷한 피해를 겪으신 분이 있다면 함께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513 생활용품 리얼리굿스윔 김민 2025-07-22
1436512 항공·여행 NOL 김윤지 2025-07-22
1436511 기타 릴렉시즘 손수빈 2025-07-22
1436510 자동차 르노코리아 정준남 2025-07-22
1436509 통신 LGU+ 이정환 2025-07-22
1436508 생활가전 듀얼소닉

처리중

듀얼소닉
안지완 2025-07-22
143650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김완순 2025-07-22
1436506 금융 PARON 윤복기 2025-07-22
1436505 기타 Mac play 박경아 2025-07-22
1436504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2
1436503 유통 네이버쇼핑 최성채 2025-07-22
1436502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빙진실 2025-07-22
1436501 유통 우리집은 도서관(통신판매업신고 : 2022-제주영천-25) 정지훈 2025-07-22
1436500 생활용품 패션을아는남자 이세호 2025-07-22
1436499 생활가전 다이슨 이보라 2025-07-22
1436498 기타 고창행복농장 서명숙 2025-07-22
1436497 휴대전화 LG전자 이한세 2025-07-22
1436496 통신 LGU+ 노연선 2025-07-22
143649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상수 2025-07-22
1436494 기타 마마코코 정민지 2025-07-22
1436493 기타 (주)기업 김대희 2025-07-22
1436492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조현옥 2025-07-22
1436491 생활용품 베네피아 광주점 윤채영 2025-07-22
1436490 유통 젠테 한미연 2025-07-22
1436489 자동차 완도 거남공업사 오창준 2025-07-22
1436488 기타 AMS발란스핏제조업쩨 오은주 2025-07-22
1436487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환불
이소연 2025-07-22
1436486 생활가전 코웨이 엄준길 2025-07-22
1436485 생활가전 레노버 코리아 이재영 2025-07-22
1436484 유통 픽라벨 서성민 2025-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