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터의 대 고객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Ok케쉬백 ] 텔레마케터의 대 고객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홍
  • 조회수 : 1,984회
  • 작성일 : 25-08-10 14:21:30

본문

2025년 08월08일 오전10:36 경
02-6022-7402에서 전화옴. 제 이름말하며
본인 맞느냐고 물어봄. 맞다고 대답
이후 이야기중 구매, 포인트차감 등 이야기는
전혀 없었음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차량정비쿠폰 보내준다고 하며 받겠느냐고
물어봄. 네 대답함
본인학인차 생년월일중 년,월을 텔레마케터가
이야기 하며 일을 본인에게 물어봄 대답함
쿠폰 보내주겠다고 하며 전화종료
이후 할인쿠폰북 도착문자와. Ok 케시백 포인트 차감 문자옴
전혀 포인트차감등의 안내없이 동의없이. 포인트를 자기들 이의대로 사용
이후 바로 취소요청 전화 하였으나 통화량이
많아 나중에 다시전화하라는 소리만 하며 전화. 바로 끊어짐만  2시간 이상 지속. 결국 통화하지 못하여 ok케쉬백. 고객센터로 전화하였더니 같은 회사인걸. 이때 알았읍니다
연결 번호가 있었어요 취소요청 은 몇번입니다 해서 번호누르니 이전과 같은 안내만1시간 이상 계속됨 잊으려하다 분해서 올림니다
사기,, 기만 소액이라 그냥 넘어가겠지 하는
사기방법. 대기업의 자회사를살리기 위한
사기극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910 생활가전 쉔픽스정수기 정진명 2025-06-26
1426909 자동차 마이브 박진희 2025-06-26
1426906 기타 예스코리아 양문상 2025-06-26
1426904 기타 이지베이션 정준섭 2025-06-26
1426903 기타 기아서비스(유보)프로그램 서문희 2025-06-26
1426902 유통 NFXBUS 조정욱 2025-06-26
1426901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현정 2025-06-26
1426900 서비스 단기테솔 (주) 빨간깻잎 이진영 2025-06-26
142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6
1426897 식음료 유한화사 베스트링크 강연희 2025-06-26
1426896 생활가전 웍스 최혜정 2025-06-26
1426895 식음료 라라스윗 https://lalasweet.kr/ 김영우 2025-06-26
1426894 유통 미래도마트 이유나 2025-06-26
14268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정혜 2025-06-26
1426892 기타 라페르타 한선미 2025-06-26
1426891 서비스 111percent 신고합니다 2025-06-26
1426890 생활가전 유니맥스 박성진 2025-06-26
1426889 기타 라페르타 한선미 2025-06-26
1426888 기타 예스코리아 양문상 2025-06-26
1426887 생활가전 유한회사 와이피게이밍기어(YP gaming gear Ltd) 박준환 2025-06-26
1426886 유통 다이소몰

처리중

배송지연
방보경 2025-06-26
1426885 기타 우리치과 이상익 2025-06-26
1426884 식음료 보람티비 박소리 2025-06-26
1426883 식음료 제주한라병원식당 김창학 2025-06-26
1426874 유통 Goingbus

처리중

환불문의
조재환 2025-06-26
1426870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박혜민 2025-06-26
1426868 식음료 업체 구보람 2025-06-26
1426858 유통 THE 퍼플 윤종혁 2025-06-26
1426854 생활가전 코웨이 김동호 2025-06-26
1426853 금융 삼성화재 홍상윤 2025-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