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행 중 차가 멈춰서 수리를 요청했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고속도로 주행 중 차가 멈춰서 수리를 요청했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규원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25-06-25 12:11:17

본문

차량은 2014년식 BMW 740LI 이며, 고속도로 주행 중 갑작스럽게 시동이 꺼져버려 도로 한 복판에서 멈춤을 겪었습니다. BMW센터와 수입차전문 공업사에도 여러번 수리 요청을 했으나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고장코드가 뜨지 않고 부품도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센터와 공업사에서 고속도로 주행 테스트를 해보고, 저도 70~80km이상으로 도로를 운전하면서 테스트를 했지만 시동꺼짐은 없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 갑작스런 시동꺼짐 증상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돌발 멈춤이 언제든지 또 발생할 수 있을 거란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운전할때마나 무섭고 두렵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어디를 통해서 보상이나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그 해결방안을 찾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141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윤태식 2025-07-17
1435140 기타 보루네오가구협력업체 이유리 2025-07-17
1435139 생활가전 NS홈쇼핑 김희준 2025-07-17
1435138 유통 농협하나로마트 안영숙 2025-07-17
1435137 생활용품 동양씽크 우정숙 2025-07-17
1435136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처리중

환불
이한비 2025-07-17
1435135 통신 LGU+ 정진성 2025-07-17
1435134 식음료 KFC 김원국 2025-07-17
14351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7
1435132 금융 현대해상 정현미 2025-07-17
1435131 식음료 스타벅스 김건주 2025-07-17
1435130 생활용품 명품그랜드세탁소 송경희 2025-07-17
1435129 건설 대방산업개발 이정민 2025-07-17
1435128 유통 공영쇼핑 유연수 2025-07-17
1435127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방서희 2025-07-17
14351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명현 2025-07-17
1435125 항공·여행 트립닷컴 홍준경 2025-07-17
1435124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라뷰 모텔
공성현 2025-07-17
1435123 생활가전 다이슨 김승재 2025-07-17
1435122 식음료 외이에프티(주) 최종덕 2025-07-17
1435121 생활용품 하이클리닝 모라점 전승준 2025-07-17
1435120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현아 2025-07-17
1435119 생활용품 하이클리닝 모라점 전승준 2025-07-17
1435118 생활용품 에딩 유한회사 송제엽 2025-07-17
14351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조세라 2025-07-17
1435116 서비스 유비소프트 이장훈 2025-07-17
1435115 식음료 국대한우 이건주 2025-07-17
1435112 금융 삼성카드 이재원 2025-07-17
143511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기범 2025-07-17
1435107 휴대전화 챗봇 AI 한국어- 권기욱 2025-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