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수
  • 조회수 : 5,430회
  • 작성일 : 12-02-03 01:37: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가아닌인터넷 쇼핑몰을하고있는 판매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떤 한고객님께서 반품을 요청하신지 한달이 지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도 고객님꼐 해드린다고 한 점을 감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반품을 해드리려고
옷을개봉하였습니다.
근데 향수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이건 향수냄새도아니고 무슨 피죤냄새도아닌 이상한 냄새가 심하게납니다.
물품을 다시 반송처리했고 그걸받으신 고객님은
새옷냄새라고 하십니다.
저희 직원모두에게 맡아보라고 한결과 다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럴경우 저희가 그 옷을 환불해줘야하는건가요?
재화로써의 가치가 심하게 떨어지도 냄새가 나는것에대해서 부정하고
환불을 받으려고 억지를 부리고있습니다.

그분이 말하시길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한다고 하시기에 답답한마음에 저도 문의드려봅니다.
소비자의입장에서 상담해주시는것은 알겠으나
판매자의 답답한 입장에서서도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047 기타 트루니티 바디짐 조혜인 2025-07-04
143004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류영명 2025-07-04
1430045 생활용품 인스타그램 -여울마켓 박수진 2025-07-04
1430044 기타 KT이사몰 송진영 2025-07-04
14300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황경희 2025-07-04
1430042 생활가전 스메그 허경 2025-07-04
1430041 기타 이건라움 조은미 2025-07-04
1430040 생활용품 VELINA 이예진 2025-07-04
1430039 생활가전 루메나 유수정 2025-07-04
1430038 유통 유투브 광고 쇼핑 최선희 2025-07-04
1430037 유통 런던e파리 전지연 2025-07-04
1430036 생활가전 베이징 유리건강 기 유성종 2025-07-04
1430035 생활가전 폴레드 배기봉 2025-07-04
1430034 금융 DB손해보험 황세미 2025-07-04
143003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샘이 2025-07-04
1430032 기타 성원애드피아 이선형 2025-07-04
1430031 식음료 교촌치킨 곽현주 2025-07-04
1430030 기타 지그재그 (카카오스타일) 김나우 2025-07-04
1430028 자동차 sk렌터카 이상신 2025-07-04
1430027 항공·여행 온라인투어 윤지영 2025-07-04
1430026 서비스 (주)세움 한승혁 2025-07-04
1430025 항공·여행 웰빙클럽 최요한 2025-07-04
1430024 기타 보리보리 최욱종 2025-07-04
1430023 생활가전 LG전자 피우덕 2025-07-04
1430022 유통 픽라벨 이태겸 2025-07-04
1430021 생활가전 위닉스 임현우 2025-07-04
1430020 자동차 오토스텝 홍성광 2025-07-04
1430019 생활용품 duit 김애심 2025-07-04
1430018 자동차 쎄보모빌리티 양주희 2025-07-04
1430017 항공·여행 야놀자 강혜린 2025-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