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 닭갈비먹다가 입에서대일밴드나왔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가네 닭갈비먹다가 입에서대일밴드나왔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나경
  • 조회수 : 1,376회
  • 작성일 : 11-12-02 09:41:38

본문

12월1일 저녁 8시쯤에 강남역 뒤에있는 유가네 닭갈비에 갔습니다.

먹다가 걸리는게 있어서 뱉어보니 누가 붙였던 피묻은 반창고가 나왔습니다.

같이 먹던 친구는 바로 입에있던거 다 뱉고.

저도 어이가 없어서 사장님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사장님이라는 사람이 왔는데. 우리 테이블 옆에 쪼그려앉으시더니

계속 죄송하다고만 속삭이시더니. 이 반창고붙인 직원 불러달라고.

그직원 보건증 가져와서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그직원 찾으러간다고 가더니

안오는겁니다.

저녁늦은시간이라 구청은 다문닫았으니 서울다산콜센터 120에 바로 신고해서

일단 구청에 접수를 했더니. 구매영수증도 필요하다고 해서 일단 사진찍고.

계산까지하고 카드 영수증을 받아서 왔습니다.

혈액으로 전염되는 질병이 크게 B형C형간염,에이즈매독등 무수히 많은걸로알고,

특히나 저는 가임기 여성으로 추후에 아이한테 까지 문제가 발생할수있는 거아닙니까.

하여 저는 법적 대응과 추후 발생할 치료비까지 보상요구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 생각만해도 토할것같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닭갈비를 드시던중에 음식안에서 피묻은 반창고가 나와 정말 많이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음식물안에 이물질 첨가시 교환 및 환불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들어있었거나 교환 거부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시,구청 보건소에 신고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56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4
1507655 생활용품 휴브론 이행복 2026-05-04
1507654 유통 테무 2026-05-04
1507653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2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0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49 기타 콤비코리아 유성종 2026-05-04
1507648 기타 다이어트약 박묘연 2026-05-04
1507647 항공·여행 여기어때 지우진 2026-05-04
1507646 기타 세탁특공대 김성봉 2026-05-04
15076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44 생활용품 휴만데일리 최우혁 2026-05-04
1507643 식음료 교촌치킨 / 배달민 김승배 2026-05-04
1507642 기타 세탁트공대 김성봉 2026-05-04
1507641 항공·여행 씨제이티여행사 이성연 2026-05-04
1507640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환불처리
김영남 2026-05-04
1507639 기타 파인 네스트 전현구 2026-05-04
150763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영재 2026-05-04
1507637 생활가전 신운드본 임용석 2026-05-04
1507636 기타 두리국제결혼 정형우 2026-05-04
1507635 생활용품 아시모토 주식회사 제노바 조현경 2026-05-04
1507634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33 기타 왕십리 CGV영화관 변진희 2026-05-04
1507632 기타 연세우유 집으로 배달서비스 허미주 2026-05-04
1507631 항공·여행 부킹닷컴 남점이 2026-05-04
150763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29 기타 티타임커피 심보선 2026-05-04
1507628 기타 밴스성형외과 송창용 2026-05-04
1507627 기타 (주)에어플랜(대표: 도은성) 정현정 2026-05-04
1507626 생활가전 하츠 김성조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