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을 분양 받았는데 탈장입니다 업체에게 나중에 수술시 보상대책 없을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완견을 분양 받았는데 탈장입니다 업체에게 나중에 수술시 보상대책 없을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지영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2-07-05 20:43:41

본문

2012.5.20일 전주 완산애견센터에서
12.3.3일생 요크셔테리어를 분양 받았습니다
3차 예방접종후 에드보켓을 하러 갔는데 아이가 탈장이라 하더라구요
너무 놀래 분양 받은 곳에 전화를 했더니 다음날 아이랑 오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는 서해부 탈장입니다.>
그런데 애완견센터장이 어디서 진료를 받았냐고 하자
우리들 동물병원에서 받았다고 했습니다 .
거기 원장이랑 통화했는데 탈장은 질병이 아니라 증상이라 아무런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 말인지요?
요즘은 애완견법도 조금 달라져 알아보고 싶어 이렇게 문의 해 봅니다
그리고 항문도 다른 개에비해 많이 튀어나와 있어요
사진은 아이가 배에 힘을 주면 탈장증세가 보이지 않고
밥을 먹고 난 후 성기 오른쪽에 엄지 손톱 만큼정도 나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애완견이 아프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시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도록 명시되어 있으며 폐사시 구입가 환급은 가능합니다. 업소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 폐사시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하여야 하며 구입가 환급 및 교한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9조 3항) 모쪼록 애완견의 빠른 쾌유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