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넬 인테리어 ] 집수리 마감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희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3-06-25 16:28:43

본문

얼마전 아파트 전체 수리를 했습니다.  원래  10일 예정이었던 집수리가  한달이 넘도록 마감이 안되어있습니다 저희집 수리하면서 다른 곳에 집수리 요청들어오면 무조건 가서 해주면서 일단 시작하고 하던 일은 자꾸 늦어지게 되면서  아직도 마갑이 안된곳이 있는데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여기저기  마감 미처리 부분도 있고  새로한 싱크대가  실리콘처리를 했음에도  벌써 떨어져서  손으로 들면 들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싱크대 위쪽을  인조 대리석으로 아주 좋은걸로  해주겠다고 했는데 인조대리석은 커녕 그냥  돌무늬플라스틱 입니다거기다  손으로 들면 들리고요. 근데 어머니께서  업자분이  일 거의 끝났으니 자꾸  돈을  완납해달라고  보채서서  대충 끝난거 보고  다 주셨답니다.. 돈 주기 전에는 전화자주 오더니  이제  전화도 안받습니다.  빨리 마감 안된곳 처리하고  씽크대  다시 해주길 요구하고 싶습니다..  처음 해주겠다고 한 약속과 틀려서요.  여기다 접수하면 처리될수 있는 문제 인가요?  여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집수리를 의뢰하시고 마감처리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구두로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마감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2026-06-04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황정화 2026-06-0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2026-06-04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황예지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