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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원당 ] 너무불친절 밀려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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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소희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26-06-27 12:52:08

본문

판매를 하고 있음세도
7월까지 예약끝났다며
저를 밀어내고
문을 닫았습니다.ㅈ.
지금이시간에
내일것을 문의하고
1개사오려했고
두개판매하고.있었는데
크기별
금액을 몰라서 묻자
우리집비싼거 모르고 왔냐며
내일상견례에 두박스작은거 하고싶다니
누가 상견레에작은거로 하냐며
들리게 코웃음쳤습니다..
불쾌해도
맛도필요했고
멀리
차도 없이 간거라
하나 사오려햇는데
예약끝났다며
날밀어내고
내일아침 학교엄마가 사러온다는데
왜예약이 끝났냐니까
예약끝났다고하고
말도
앞뒤안맞게 언쟁을 붙혔습니다..
토시하나
안틀리게
대화목록으로
재재출 가능합니다..

소비자기만
소비자불친절로 기분상함
거짓말등으로 불쾌했고..
결국 사서오지도 못했고..
지나가는사람에게 부탁하려다가
그냥 왔습니다..

조취를 부탁합니다
문운닫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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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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