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헤드 교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잉글랜더몰 ] 침대 헤드 교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경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07-02 12:00:15

본문


4월28일 침대를 구매하였는데 5월 12일 배송이 왔습니다. 침대 헤드가 잘못와서 헤드만 다시 돌려보내고 17일후인 5월29일에 2차로 헤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너무 심한 찍힘(기스)가 있어서 다시 돌려보냈고 제 기준에 저번에 교환인데 17일 걸린게 너무 화가 나서 여기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으니 갑자기 17일 걸리던게 6-7일만에 교환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6월6일에 헤드가 3차로 배송왔는데 이번에는 나무가 갈라져서 절대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그래서 침대회사쪽에서도 꼼꼼히 검수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침대 헤드 하나 만들어서 검수하고 보내는데 한달 정도(6월6일~7월3일) 걸리는게 말이 되나요? 제 생각에는 일부러 늦게 보내주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7월2일 기사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내일 오후에 배송할건데 가능하냐고 물어보셔서 일정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니 다음에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 배송일정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오늘 기준 다다음주라고 합니다. 7월14일 이후입니다. 양심이란게 있으면 4월말에 구매했는데 지금까지 완제품 못 받았으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최대한 제 일정에 맞춰주던가 어떻게든 빨리 배송해줘야지 여러번 교환해서 자기들 입장에서는 짜증나겠지만 그쪽에서 잘못 보내놓고 왜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죠? 침대회사는 일부러 늦게보내고, 자기들 배송료 아까워서 모아서 보내고 침대회사 기사라는 사람은 자기는 회사 소속인데 개인사업자다. 나한테 하소연해도 소용없다. 이게 개인사업자라지만 배송기사가 할말인가요? 침대회사에 방금 문의해보니 기사님이 저를 1순위로 지역 잡아놓고 연락드리는거라는데 1순위라는데 자기들 시간에 안맞으면 다음에 오겠다고하는데 전날에 전화 쳐하고 내일 온다고 하는데 적어도 2-3일 전에는 전화해야지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음 문제가 1대1배송이 아니라 지역스케줄에 따라 달라지니 다음에 전화주겠다고하는데. 이 사람들 단단히 착각하는거 같은데 본인들 첫배송이 아니라 4번째 교환인거를 까먹은건지 아니면 일부러 저한테 이러는거 같은데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침대회사에서는 일정에 안맞으면 다음에 배송할 수 밖에 없다고 그냥 못 박는데 본인들이 뭘 잘못한지를 모르는거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453 생활용품 가구스토리(11번가) 서현아 2025-07-08
1431450 식음료 로하셀 한약 다이어트 공난임 2025-07-08
1431449 금융 현대해상 주아연 2025-07-08
1431442 유통 에누리 방윤영 2025-07-08
1431439 금융 NH농협은행 정은하 2025-07-08
1431437 생활용품 어반 소피스티케이션 김서윤 2025-07-08
14314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8
1431424 항공·여행 산청 경호강 래프팅 협동조합 이수진 2025-07-08
1431405 통신 아슈리온코리아(유) 최경복 2025-07-08
1431404 생활가전 파세코 이은주 2025-07-08
1431403 유통 마켓컬리 박미라 2025-07-08
1431402 유통 아리엘스타일 최서윤 2025-07-08
1431400 기타 한국지텔프 최수진 2025-07-08
1431399 식음료 스타벅스 윤금주 2025-07-08
1431398 유통 쿠팡 정한별 2025-07-08
1431397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8
143139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8
1431395 자동차 대왕종합정비공장 서대원 2025-07-08
1431393 기타 small.pe.kr 안성모 2025-07-08
1431392 통신 KT 김종헌 2025-07-08
1431391 기타 anz 쇼핑몰 정아현 2025-07-08
1431390 식음료 박가부대 역삼점 강유정 2025-07-08
1431389 유통 헤라음 최윤정 2025-07-08
1431388 식음료 CJ제일제당 이순복 2025-07-08
1431387 자동차 쏘카 안용호 2025-07-08
1431386 유통 싸다구마켓(티움커뮤케이션)

처리중

상품 관련
신대근 2025-07-08
1431385 유통 주)LS 네트윅스. 프로스펙스 닷컴 송은숙 2025-07-08
1431384 서비스 화이트크린세탁소 박종아 2025-07-08
1431383 기타 캡틴짐 마산 양덕점 구서영 2025-07-08
143138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시일 2025-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