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기아 EV6 고장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개인택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전기차 기아 EV6 고장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개인택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철우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25-01-13 17:59:51

본문

안녕하세요
24년 10월 말부터 EV6를 구입해서 개인택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차 구입한지 2개월 만에 
긴급출동 2회, 견인서비스 1회, 서비스센타 방문 3회 방문하였고
차 고장으로 인해 생계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1/11(토)  시동이 안 걸려서 긴급출동을 하였으나, 견인 후 고장 수리가 필요하다고 하여
1/12(일)  기아 수원서비스 센타로 견인조치 하고
1/13(월) 차량 진단 후 ICCU(통합충전제어기능) 부품 고장으로 결론이 났으나
부품 수급이 언제될 지 모른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기아서비스센타는 부품 수급 일정을 알 수 없다고 하고
기아콜센터 에서는 현대모비스로 연락해서 알아보라고 합니다

비싼 차를 팔아놓고 나 몰라라 하는 대기업 기아를 고발합니다
저는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드립니다 

대기업 에서 적정재고 없이 생산 한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 하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고
조속한 차량 수리 및 영업 손해로 인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