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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 다시 재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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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석환
  • 조회수 : 1,146회
  • 작성일 : 12-02-17 15: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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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물질적, 정신적으로 넘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수 차례 소화가 되지 않았고, 신경안정제를 복용도 하였습니다
저희는 올해 3월이 되면 LG U+를 신청한지 2년이 됩니다
저희는 인터넷+T.V+인터넷 전화 이 세가지 결합상품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LG측에서 현금을 준다는 말에, 아무생각 없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청해서 사용을 하면서 툭하면 T.V가 나오지 않고 또 T.V가 나오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화기나 인터넷도 자동으로 나오지 않고, 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인터넷 작업(저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옷매장을 하므로-인터넷이 정말 중요합니다 -포토샵을 통한 작업과 온라인판매를 합니다)을 하는 저희 가정은 인터넷이 되지않아서....많은 손해와 정신적인 피해를 보았습니다
AS를 신청해도 정말 만나보기 힘들고, 가끔 나오는 AS 기사님은 고치지도 못하고 이러한 현상은 정말 일년을 더해갔습니다
어떤 때는 밤늦게 포토샵작업으로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인터넷이 다운되서 또 되지않아...밤샘 작업한 작업을 잃은 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고, 이로 인해 막심한 손해와 스트레스로 인한 부부싸움도 정말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고장은 작년 11월정도부터 T.V는 콘솔박스를 전원을 하루에 5~6정도 껐다켜야 T.V가 나오기도 하고(콘솔박스를 한번 껏다켜면 시간이 5분이상 걸립니다) 인터넷과 전화기가지 불통이기 시작한지....한달에 정말 15일 이상이었습니다
집에서 컴퓨터를 하다 다운될까봐....저희 로드매장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고 늦은 시간 귀가를 하곤 했습니다   
이번 구정 연휴 3일동안은 저희 매장의 대목이었는데요....
T.V 인터넷 전화까지 아예 되지않아...손해가 막심했습니다
그래서 LG에 정말 고쳐달라 소리도 질러보고, 애원도 해보고....했지만....
LG에선 처음에 구정 3일동안 안된 날...그 날 요금을 빼준다고 하더군여....
정말 팀장이라는 책임자의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그런 말밖에 하지 못하는지....
아니 연휴동안 장사 못한 손해와 정신적인 손해... 그로 인해 정말 부부싸움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LG를 가입해서 더욱 그러했습니다
제가 팀장과 싸움을 하자 다음 소비자팀의 책임자분이 전화를 해서는 한달 동안의 사용료를 받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아니 고쳐주몀 되는데....
아니 고쳐주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사용하지 못한 날을 빼준다는 식이고....
책임자분과 통화를 하려고 하루에 전화를 20차례 이상 전화를 했고....
항상 급한 마음으로 LG 책임자난 팀장의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전화를 힘들게 연결해서 상담원에게
수 십차례 같은 얘기를 반복하면서 책임자분과 통화를 원했지만...
거의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 차례 AS기사님이 오셔서 고치려고 했지만.....
2시간에서~3시간 넘게 애를 쓰면서 고치지도 못하고 못 고친다는 말뿐..오히려 고치지도 못하고 그나마 운이좋게 연결되서 사용하던 인터넷까지 못쓰게 만든  이 두 번이나 있었습니다 기사님의 정말 어이없는 말은 컴퓨터가 이상하다 컴퓨터가 고장났네요...하곤 가버렸습니다
아니...정말 ...
그래서 컴퓨터회사의 AS직원을 불러 AS를 받으니 문제는 없었습니다
 
해지를 하면 사용기간도 남았고 또 언제 철거하고도 언제 다른 회사의 인터넷을 설치하난 싶은 마음에 사용하려했지만....아예 되질 않아서.....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하려고...
우리는 빨리 다른 회사의 인터넷을 연결해서 운영을 해야해서.....
해약을 요청했습니다
당연히 계약기간은 1년이 더 남았지만....
사용하고 싶어도 더 사용할 수 없는 데.....
오늘은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군여
T.V요금은 빼 줄테니 인터넷위약금을.....
또한 제가 어이없어 하면서 그런게 어딨냐고 하자...자기네가 해줄 수 있는건 위약금의 50%를 깎아 줄테니 더 이상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나고 이가 갈려서.....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소비자팀의 책임자분께서 위약금없이 해지를 하고 싶으면 AS기사님이 못 고친다는 판단이 있어야 한다고 했고 AS기사님은 못고친다는 판정을 분명 두 번이상 했습니다
아니 고객하고 50%이상은 더 못봐준다는 식으로 흥정같은 협박을 해대곤하고...
사용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해서!! 어쩔수 없이 해약을 한다는데.,...
이런 일로 위약금을 내야 합니까??
아니!! LG가 단순히 싫어서 해약을 하려 한다면 올 1월에 저희 매장에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다시 신청했겠습니까??
그래도 대기업이라 믿음이 가서 사용하고 싶었고....끝가지 믿고 싶었지만....
고객을 기만하는 행동과 말 그리고 말투... 정말 분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가 오늘도 책임자에게 그랬습니다
당신의 저같은 처지에 있다면 그러겠냐고!
역지사지라고.... 상대방의 입장에 함 서보라구요.....


라는 글을 2월 6일에 올렸었습니다
며칠 후에 전화가 오전 일찍부터 왔습니다
자기는 LG소비자센터 책임자라면서요...응대태도나 말투부터 정말 기분 나쁜 투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말투 자체도 정말 고객센터에서 일하신는 분이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자기네는 잘못한게 없다고 합니다
그 동안의 문제로 1월달 요금을 빼줬지 않냐?
그러니 TV해약금도 안받지 않냐? 하지만 인터넷은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었으면 위약금의 50%를 내라는 식이었습니다 아니 지장이 없는데...왜 해지를 합니까??
아니 사용이..아니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으면 제가 왜 해약을 합니까?
안되니걸 억지로 사용하고 돈을 낼 수는 없지않나요?

그리고 사용하는데 문제가 발생해서 1월달 요금을 빼줬지않느냐??
아니 우리는 영업을 못해 피해가 막심한데...그럼 우리의 피해금은 따지지도 않고....
1월달 얼마 되지도 않는 사용료를 빼줬으니...되지않았느냐?? 라는 식이고...
중요한건 사용도중 인터넷이 되지않아....피해가 막심한데....해약하는데...위약금의 50%를 내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오전에 바쁜데 전화와서 정말 친절은 어디다 갖다버리고....따지듯 얘기하고...제가 혼자 모라하자...
지금 모라 하셨습니까? 하는 식으로.......
오히려 저희가 피해금을  신고할판인데....
자기네는 잘못한게 없다는 식입니다

아니 한달동안 인터넷을 30일 다 사용하게끔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아니 한달동안 15일나 20일동안 사용하고 나머진 장애로 사용못하면,그 못한 사용료만 빼주면 끝인가요?
대기업이,,,,정말 동네 전파상보다 못하네요
사용이 안되서 해지를 어쩔수 없이 하게된건데...위역금을 내라니...싸우다 흥정하듯....그래도 50%는 내셔야 합니다...
중요한건 LG의 횡포를 세상이 다  알았으면 합니다
다시 세상에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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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으며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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