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가구업체 델리카토의 무책임과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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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가구업체 델리카토의 무책임과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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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희진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07-18 16: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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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을 올리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너무 억울하고 그렇네요.
3년전 아이들 침대2개와 책장셋트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후 한달도 안되서 침대소음이 너무 심하게 들려 a/s를 신청했는데
a/s도중 침대 프레임이 뚝하고 반토막이 났었어요.
직원분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당황해하고 저또한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환불을 요청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새제품으로 교환하기까지 많이도 울고 싸우고 했습니다.
직원분중 사장 딸이라는 여자분이 정말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불성실하더군요
저와 많이 싸웠습니다.

그 후로 1년정도 지나고 책장 뒷부분에 박혀있던 못들이 다 튀어나오고 무너질것 같아습니다. 그래서 a/s를 신청했더니 언제가 될지 모른답니다.
그쪽이 인천이라 서울쪽으로 나오는 스케줄이 잡혀야 나온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직 언제가 될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이 있어 위험하니 빨리 부탁드린다고 얘기를 해도 다른 고객들도 다 기다린다고 하더이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관리사무소 직원분들께서 말씀드렸더니 오셔서 고쳐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델리카토에 전화해서 그냥 저희가 고치겠다고 했더니 말이 끝나자 하는 말이 자체적으로 고치고나서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들어보면 맞는말 같아 알았다고 했습니다.

제발 더이상은 그쪽과 부딪히는 일이 없어야지 했는데
저번주에 침대 하나가 한쪽이 주저앉았습니다.
프레임과 나사가 다 분리가 되었지요.
그래서 또 a/s를 신청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언제가 될지 모른답니다.
아이가 넷이나 있어서 너무 위험했습니다. 빨리 부탁드린다고 부탁드리고 오늘까지 꼬박 6일째입니다. 그래서 좀전에 전화를 했더니 또 그 사장 딸이라는 분이 전화를 받더라구요. 제가 언제쯤 오시는거냐고 했더니 a/s신청한지 며칠이냐 되었냐고 주말빼고 3일지났다고 말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제가 언제 a/s올지도 모르는데 마냥 기다리냐고 대충 언제쯤인지도 모르냐고 했더니 일주일에서 보름정도 걸린답니다. 세상에나... 그럼 약속도 잡지 말고 기다리냐고 했더니 그걸 꼬투리 잡더니 약속잡으라고 누가 집에서 마냥 기다리라고 했냐고 전날 연락주겠다고.. 네... 거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저도 짜증났고 그쪽도 저때문에 짜증났고.. 다 이해했습니다. 아니근데 전화도중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했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약속잡으라구요!!! 하지 않겠어요 저한테 물건 판것도 제일 후회되고 저같은 고객 처음이고 자기가 나때문에 a/s다니냐고 a/s받으려면 기다리라고 막말을 막 하더라구요.더 심한말들을 많이 했는데 입에 담기조차 싫습니다. 제가 오죽했으면 녹음까지 해놨겠습니까?
정말 그 막말에 손이 다 떨렸습니다. 진짜 화가납니다.
바로 오지 못하는 그 쪽 사정도 이해해 보려고 했고 침대... 부러질 수 있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근데요.. 얼마든지 좋은말로 할 수 있는 부분도 그런식으로 한다는건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가 또 이런일이 있을 때마다 또 참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가구를 이용 중 잦은 하자발생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의거하여
o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 유상수리
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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