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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테스 ] 업주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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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여진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25-06-20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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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기준으로 회원권 결제를 함.
3월 2일 환불 요청을 함.
원내 규칙으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자, 본인은 법을 내세우며 환불 요청을 요구했지만, 말이 통하질 않자 소비자원센터에 신고함. 약 2-3달 뒤 환불 의사를 밝히자, 본인은 6월 19일에 방문하여 카드 승인 취소를 요구함. 이때 본인의 승인 취소 리스트가 누락 되었다며 약 40분을 기다리게 함.(만일 원내 cctv 기록을 보게 된다면 있을 거임.) 기다린 후 환불을 받고자하였지만, 원장이라는 사람이 안 된다다며 본인들이 직접 알아봐서 다시 방문하라고 함. 즉 본인들은 다음날 6월 20일에 카드사에 연락해보고 가맹점 측이 직접 연락을 해야지만 취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연락을 줌. 이 과정에서 가맹점 측은 빈정 상한 투로 말을 하며 소비자를 깎아내리는 듯한 말투로 소비자를 대함. 또한 환불 과정을 가르쳐준 소비자에게 “본인이 받고 싶으면 본인이 해야지”라는 투로 말을 함. 말다툼 과정이 있었으며 가맹점 측은 계속해서 비아냥 거림.
또한, 거짓맛을 하였을을 밝힘. 가맹점 측에 직원이 없다 하였지만, 본인이 전화해 본 결과, 계속 통화 중이라고 뜸.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였을 뿐만 아니라, 행여나 전화기를 일부로 통화 중인 상태를 만들었다면 이는 근무태만에 해당 됨.)
단순말다툼이면 이해가 가지만, 법을 어기면서까지 환불을 거부했던 측이 비아냥 거리는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으며, 사과 한마디 없이 소비자를 몰아가는 행동을 신고함.
또한, 계속해서 특종 업종인 필라테스 관계자들이 이런 식으로 횡포를 부리는 거를 신고하는 거임.


또한, 이것은 소비자원센터에 협조가 필요하겠지만, 본인을 담당한 직원 또한 가맹점 측이 대화가 안 통한다며, 법적 싸움까지 생각해보셔야겠다며 본인과 통화할 때 말했던 사실이 있음.


*사진 중 2개의 사진은 카톡 대화 내용에 해당하며
날짜 기준 3월 2일에 해당하는 사진은 환불과정 중인 대화를 보여주는 것이며, 6월 20일에 해당하는 사진은 비아냥 거리는 태도가 있었다는 대화 내용임.
3번째 사진은 본인이 계속해서 전화를 시도했던 기록이며, 4번째 사진은 통화 중이라 뜬다는 사실을 영상 증거로 확보하고자 찍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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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작성한 표준약관에 의하면 소비자가 운동 중 이용연기를 신청하면 특정한 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는 이를 수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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