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UD 마사지 회사 ] 100프로 환불이라했는데 연락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우
  • 조회수 : 1,148회
  • 작성일 : 25-05-18 09:06:23

본문

홈페이지 광고시 마사지기를 30일 무료체험후 불만족시 왕복택배비.사은품사용비용 제외 100프로 환불이라했어요. 부모님이 체험후 불만족이라 반품. 환불요청을 했는데 123,000원에 구매했는데 고시된거랑 다르게 35,100원이 환불금액이라 하네요.
광고랑 달라 광고대로  제외비용후 105,000원 환불요청했더니 연락 없다가 네이버 고발에 전화했더니
네이버측에서 판매자분이 제 요구대로 환불해준다 해서 물건을 16일 금요일에 우체국택배로 반품 보냈어요
근데 연락도 없고 판매자분이 네이버에서 회원탈퇴하고 돈도 안줘요.
100프로 환불이라더니 판매자 자기네 기준으로 뭐 차감 뭐 차감 이러면서 100프로 환불도 아닌. 사기에요.
저 말고도 다른구매자분분중에  환불금액이 35,100원 받으신 분도 있어요. 여긴 사기회사에요.
처발 원합니다. 제 물건 받고 연락도 안되고. 광고도 허위로 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905 유통 wconcept

처리중

제품 하자
이명자 2025-06-23
1425895 유통 옥션 구태흔 2025-06-23
1425889 생활가전 이코미114 김하윤 2025-06-23
1425867 유통 해은테크주식회사 이송희 2025-06-23
1425857 유통 오늘의집 위은혜 2025-06-23
1425854 생활용품 에이블리 4910 최혜정 2025-06-23
1425842 항공·여행 모두투어 김동현 2025-06-23
1425841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선미 2025-06-23
1425840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상 2025-06-23
1425836 식음료 명륜진사갈비 박하늘 2025-06-23
1425820 식음료 명륜진사갈비 오산 고인돌공원점 박하늘 2025-06-23
1425819 기타 주식회사 룩라이크 유정호 2025-06-23
1425818 유통 영냥제몰(글로벌마이펫) leovelle0731@ka… 2025-06-23
1425817 생활용품 오늘의집, 여백 위은혜 2025-06-23
14258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3
1425815 생활용품 쿠진아트 JJH 2025-06-23
1425814 생활용품 남원미싱 (미싱판매업체) 서세현 2025-06-23
1425813 유통 네이버쇼핑 현영하 2025-06-23
142581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임대헌 2025-06-23
1425811 자동차 유진모터스 유민국 2025-06-23
1425810 유통 미가엘천사쇼핑 문영호 2025-06-23
1425809 식음료 에슐리 퀸즈 천안갤러리아백화점 김다경 2025-06-23
1425808 생활용품 이케아홈퍼니처 강민성 2025-06-23
1425807 기타 컴퓨터와 사람들 박재민 2025-06-23
142580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마지 2025-06-23
1425803 기타 신병모집 한국전자채용 송은정 2025-06-23
1425802 생활용품 ZARA 송효은 2025-06-23
1425801 기타 포레스트S헤어 까치산역 양지원 2025-06-23
14258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주일 2025-06-23
142579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숙현 2025-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