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배송비 요구 후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정품가전종 ] 불법 배송비 요구 후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현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06-20 14:13:31

본문

저는 G마켓에서 17일 식기세척기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배송지가 잘못되어 결재후 2분안에 배송지 수정했는데 반영도 안해주시고 오배송 된 결과를 저에게 책임전가를 합니다.

그리고 배송료도 무료였는데 문자가 와서 배송료를 지불해야 배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G마켓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계좌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문자를 보내왔었습니다.

다음날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까 이 경우는 지방이라 배송비가 붙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순히 배송료를 입급했습니다.

이 상품은 무료배송상품인데 배송료 5만원 지불했습니다.

수정된 주소로 배송요청하니까 추가로 5만원을 내라고요??

이 회사 당신 중국 사기꾼 아닙니까?? 절대로 업체사장이나 배송사장님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배송중이라며 주문취소도 안되게 해놓았습니다.

취소하고 다른회사 제품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배송료 5만원도 당연히 환불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비 부과 관련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473 기타 겜스고 경강선 2025-07-08
1431468 기타 해피머니

처리중

상품권
조유록 2025-07-08
1431457 기타 레즈메디 코리아 한동익 2025-07-08
1431454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민규 2025-07-08
1431453 생활용품 가구스토리(11번가) 서현아 2025-07-08
1431450 식음료 로하셀 한약 다이어트 공난임 2025-07-08
1431449 금융 현대해상 주아연 2025-07-08
1431442 유통 에누리 방윤영 2025-07-08
1431439 금융 NH농협은행 정은하 2025-07-08
1431437 생활용품 어반 소피스티케이션 김서윤 2025-07-08
14314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8
1431424 항공·여행 산청 경호강 래프팅 협동조합 이수진 2025-07-08
1431405 통신 아슈리온코리아(유) 최경복 2025-07-08
1431404 생활가전 파세코 이은주 2025-07-08
1431403 유통 마켓컬리 박미라 2025-07-08
1431402 유통 아리엘스타일 최서윤 2025-07-08
1431400 기타 한국지텔프 최수진 2025-07-08
1431399 식음료 스타벅스 윤금주 2025-07-08
1431398 유통 쿠팡 정한별 2025-07-08
1431397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8
143139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8
1431395 자동차 대왕종합정비공장 서대원 2025-07-08
1431393 기타 small.pe.kr 안성모 2025-07-08
1431392 통신 KT 김종헌 2025-07-08
1431391 기타 anz 쇼핑몰 정아현 2025-07-08
1431390 식음료 박가부대 역삼점 강유정 2025-07-08
1431389 유통 헤라음 최윤정 2025-07-08
1431388 식음료 CJ제일제당 이순복 2025-07-08
1431387 자동차 쏘카 안용호 2025-07-08
1431386 유통 싸다구마켓(티움커뮤케이션)

처리중

상품 관련
신대근 2025-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