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백화점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경 백화점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영
  • 조회수 : 1,503회
  • 작성일 : 11-11-26 22:10:16

본문

제가 노스페이스 조끼(160,000원)를 인터넷 AKmall.com(애경백화점 인터넷몰)에서 11월22일 밤에 카드 결재로 구매를 했습니다.
11/23일 오후에 AK몰에 들어가 확인을 하니 결재완료만 되어있고 변동이 없어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 배송준비중이며 결재가 되었으니 품절도 아니고 하니 하루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이틀후(11월25일)에도 물건은 오지않고 배송확인을 하니 아직도 결재완료로만 표기가 되어 있어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확인하고 전화 준다고 하더니 오후에 물건이 품절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인터넷을 확인해보니 해당 물건이 5개나 있다고 표기가 되어 있길래 다시전화해서 인터넷은 품절로 표시도 않되고 여전히 판매가능하며, 재고가 5개나 있다고 나온다고 상담원에게 따지니 오후6시가 넘어서 배송을 했다는 것입니다.
또 확인해 보니 상담원이 거짓말을 하고 배송을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11월26일 배송이 않와 배송을 확인해보니 배송중이라고 나오는데 배송확인을 할수없게 만들어서 언제 어느택배사에 보냈으며 배송번호가 어떻게 되는지조차 확인이 않되는 창만 오류형식으로 떠있습니다.

애경배화점 이라고 해서 믿고 신청을 했는데 1주일 동안 상담원들의 거짓말만 듣고 있습니다.
너무 괴심하고 분해서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백화점조차 이렇게 거짓말을 일삼으니 우리 우리소비자는 바보처럼 큰일도 아니니 그냥 당하고 살아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배송지연과 관련하여 해당업체 상담직원들의 거짓말 업무형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