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요금의 부당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요금의 부당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아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2-04-12 10:44:06

본문

sk브로밴드의인터넷을 1년 정도 사용 하다가  이사를 하면서 인터넷을 사용 할 일이 없어져서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채권 회사에서 인터넷 미납요금에 관하여 9만 얼마를 내아도 연락이 와서 지급을 했습니다
그러자 곳바로 다음달 또 4만5천원을 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물으니까 해지가 안되서 요금을 부과 한다는 겁니다.
해지 안한게 잘못이니까 또 4만 5천원을 지급 하고  해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97500원을  내라고 청구가 왔어요.. 무슨 돈인가 해서 연락을 하니까 인터넷 단말기 값이랍니다.. 그래서 돌려 준다고 했더니 이번엔 또 225,000원을 부과 해야 한답니다.. 그건 도 무슨 돈이냐고 따지니까  위약금 이랩니다.. 분명  저희는 약정 기간 다 요금을 냈음 에도 불구하고  왠 위약금 이냐고 물으니까
기간 전에 요금을 미납 해서  자신들 이 직권 해지하고 위약금 부과 했답니다..
인터넷을 사용 하지도 않으면서 요금 까지 지불을 했건만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해지 하고는  위약금 내라는
이게 대기업이라는 sk 가 할일입까..?

국민들의  돈을 지들 마음대로 빼가서는  총수 형제가 횡령 배임 하는데 사용 하는 이런 기업  왜 정부는  눈감아 주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면서도  우리가 그 부과된 요금 안내면 신용 불량자 만들겠지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해결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사용중 이사를 하시면서 해지못해  미납요금 청구되어 요금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단말기대금 과 위약금을 순차적으로 계속 청구하여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인터넷요금 청구가 되고있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14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0
15091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엄영진 2026-05-10
1509140 기타 솔라고cc 이근협 2026-05-10
1509139 유통 MARKET101 이병엽 2026-05-10
1509138 유통 네이버쇼핑 이규덕 2026-05-10
1509137 유통 충북농원 조운형 2026-05-10
1509136 기타 배달의민족 그리고 롯데리아 동백점 장성민 2026-05-10
1509135 유통 겸손은힘들다 몰 한동철 2026-05-10
1509134 기타 "옷잘입는 멋남" 심기환 2026-05-10
1509133 기타 우아한 청년들 양재동 2026-05-10
15091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30 유통 쿠팡 윤순이 2026-05-10
1509129 유통 G마켓 한상태 2026-05-10
1509128 기타 HOOPBRO 김수연 2026-05-10
1509126 항공·여행 부킹닷컴 강상민 2026-05-10
1509120 서비스 말해보카 유진희 2026-05-10
1509119 유통 댄디남 김종현 2026-05-10
1509108 기타 대림성모병원 박소현 2026-05-10
1509098 식음료 야키또리동작

처리중

가격
조현근 2026-05-10
1509078 유통 대정365(주식회사대정) 서옥성 2026-05-09
15090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선길 2026-05-09
1509076 기타 주식회사다인스 이혜영 2026-05-09
15090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9074 유통 유튜브 코리아 윤현철 2026-05-09
1509073 기타 런드리고 노라희 2026-05-09
1509063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홍재 2026-05-09
1509062 자동차 카팩토리 신민규 2026-05-09
1509061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규 2026-05-09
1509060 생활용품 루이스카스텔 김장보 2026-05-09
1509059 기타 에이치(H)홈케어 노원희 2026-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