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수용
  • 조회수 : 1,239회
  • 작성일 : 12-04-21 12:11:17

본문

택배가 왔는데 집에 없어서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40분 정도 후에 세탁소에 찾으로가니 택배가 없었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전달했고 세탁소도 분명히 받았다고 하는데 없네요.
 세탁소 주인은 분실시 책임을 못 진다고 하시네요. 제가 물론 세탁소 허락없이 맡겼습니다.
 부산남부산우체국도 맡기라고 해서 맡긴 것이니 택배 배달 완료라서 책임을 질수 없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억울 하네요. 물건구경도 못하고 책임을 지게 됐네요.
 여기서 제 의견은 택배 기사분이 세탁소에 물건을 맡길때 세탁소 주인의 서명을 받아 놓았으면 세탁소에서 챙겼을텐데 말이죠. 우체국 택배가 가격이 비싸도 이용하는 이유가 서명을 받기 때문에 다른 택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용을 하거든요. 물론 택배기사분은 세탁소에서 서명을 안해서 임의로 수취인 서명을 하였습니다.
 이럴땐 서로의 책임은 어떻게 됩니까? (18일 배달 완료된 수취인 강윤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된다고하여 부재중으로 가까운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했는데 분실이 되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1508908 기타 펫샵 김인영 2026-05-08
1508907 기타 세븐밸리 골프장 김준형 2026-05-08
1508906 자동차 쿠팡 홍성구 2026-05-08
1508905 생활용품 그린코스 이정아 2026-05-08
1508904 기타 Well247 아카이브 주식회사 정윤주 2026-05-08
1508903 기타 육회와맛있는녀석들 배민이싫다 2026-05-08
1508902 기타 11번가 유닉스 김현아 2026-05-08
1508901 기타 클린앤환경 클린앤환경 2026-05-08
1508900 휴대전화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08
1508899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옥 2026-05-08
1508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897 생활용품 제우스 피어싱 쥬얼리 박소현 2026-05-08
1508896 생활용품 동서가구 윤혜림 2026-05-08
1508895 생활용품 타미진

처리중

고객응대
김명석 2026-05-08
150889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백연정 2026-05-08
150887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보상과련
이미숙 2026-05-08
1508878 기타 톡is 채광순 2026-05-08
1508877 생활용품 KREAM 김태준 2026-05-08
1508874 유통 G마켓 육영근 2026-05-08
1508867 금융 신한라이프 배진주 2026-05-08
1508862 생활가전 코웨이 하채수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