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로 유아이불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로 유아이불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희배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2-09-13 12:36:19

본문

그제 오픈마켓에서 아기이불을 구매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비소식이 있어, 아기세탁기에 이불을 세탁하였습니다.아기가 쓸 이불이니 당연히 세탁후 사용해야겠죠...
세탁후, 여기저기 실밥이 있어 살피는 도중, 하자를 발견하였습니다.
구멍이 나있던겁니다. 그래서 쇼핑몰에 전화를 걸어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세탁을 했기때문에 안된다하네요~
AS라도 되는지 사진을 찍어보내달라해서 보냈더니 안된다네요~세탁시 생긴 구멍일수도 있대요~말이 됩니까?세탁시 구멍이 나는 이불이라면 그런 상품을 어떻게 판매를 한단말입니까? 그럼 세탁도 하지않고 사용하란말입니까? 판매자측의 불성의한 태도에 더 분노합니다. 저도 귀찮아서 그냥쓸까 했지만, 일단 아기가 덮을이불이고, 세탁할때마다 구멍난 이불이 계속 헤지게되어 오래쓰지못하겠구나 싶어 교환하려했는데 무조건 이도저도 못해주겠다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아기이불 구입후 세탁하시고 구멍난걸 확인하셔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세탁했기 때문에 불가하다는 입장만 고수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1511720 유통 주식회사라이크올(덱시아)

처리중

환불
김린우 2026-05-20
1511717 기타 SE미디어 최동혁 2026-05-20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1511713 통신 강남맛집 정영란 2026-05-20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1511671 기타 문화상품권 노원영 2026-05-20
1511670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9 통신 LGU+ 김석승 2026-05-20
1511667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