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10kg 大자라고사진은 약간 크게 올려놓고 골프공 만한 4~5 cm짜리가.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푸드이츠 ] 감자 10kg 大자라고사진은 약간 크게 올려놓고 골프공 만한 4~5 cm짜리가.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진홍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25-06-27 17:05:43

본문

이런 쓰레기 같은것을. . 보내다니. . 박스(감자박스가 아님)는 다 찌그러지고 색깔도 두가지. 황토색 그리고 진흙색.
이밭 저밭에서 주워다가 보낸것 같다.
사진을 교묘하게 찍어 소비자를 속일 심산인가??? 하지만 사진과 내용물이 너무 다르다.
4~5cm계란만한 사이즈가 (大) 라고?? (줄자 놓고 재보았으니까..)
大자크기 한박스 주문했는데 이건 거의 쓰레기 수준이 왔다 약 4~ 5cm
쿠팡에서도 소비자를 위해  검증한게 아니고 판매자가 핑계 대는대로 전달만 해줄뿐이다.
 쿠팡도 정신차리게 해줘야 합니다. 우리 소비자가 쿠팡보고 물걸 구매 하는거지 상인보고 물건 사는게 아닙니다. 소비자 고발 합니다.
이런 판매자는 그냥 대충 넘어가면 안될것이다.
2만원도 안되는 돈이지만 정말 이런 판매자는 퇴출되어야 마땅할것이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784 생활용품 업체명 없음.service@gkkshop.com 곽미영 2025-07-11
1432783 기타 크린플러스 문수영 2025-07-11
1432782 통신 SK텔레콤 정준오 2025-07-11
1432781 기타 kyyeuuuedy.com 강경내 2025-07-11
1432780 생활가전 LG전자 송경미 2025-07-11
1432779 생활용품 한샘 노미옥 2025-07-11
1432778 식음료 한미사이언스 이민영 2025-07-11
1432777 통신 이레시스템 박현근 2025-07-11
1432776 유통 쿠팡 김기수 2025-07-11
1432775 생활가전 하이얼코리아 김태훈 2025-07-11
1432774 유통 쿠팡 유미희 2025-07-11
1432772 기타 더스크랙 이기범 2025-07-11
1432771 자동차 하나캐피탈 방진규 2025-07-11
1432768 기타 (주)엔트런스 구문오 2025-07-11
1432767 생활가전 Lg헬로비전 김별 2025-07-11
1432766 생활가전 LG전자 박부근 2025-07-11
1432764 항공·여행 여행이지(교원투어) 이미순 2025-07-11
1432761 생활가전 삼성전자 창문형 에어컨(다빈인테리어 쿠팡) 유미희 2025-07-11
1432760 기타 굿데이 클린 허원 2025-07-11
1432759 금융 내이버페이 김기범 2025-07-11
1432758 기타 신발 수선집 천영숙 2025-07-11
1432755 기타 웨이브 김태완 2025-07-11
1432745 기타 아이나비 강태우 2025-07-11
1432742 통신 핀다이렉트 강성진 2025-07-11
1432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1
1432729 유통 인터파크 티켓 MD샵 노윤민 2025-07-11
1432725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대전서비스센터 김지혜 2025-07-11
1432724 생활용품 픽라벨 윤여훈 2025-07-11
1432723 기타 캐시노트

처리중

유료결재
이대훈 2025-07-11
1432722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수연 2025-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