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서 홈픽업으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알리익스프레서 홈픽업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재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25-06-24 14:46:00

본문

안녕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여러 개의 상품을 한 봉투에 담아 배송받았는데,
포장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모든 상품이 젖은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그 중 사용할 수 있는 상품만 남기고, 나머지는 반품하려고 합니다.

반품 신청 시 ‘홈픽업(무료반품)’을 선택했는데,
이후 안내받은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홈픽업이 아닌, 제가 직접 우체국을 통해 해외로 반품을 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상품 하나하나를 따로 포장해서 보내라고 요구받았습니다.

일부 상품은 처음부터 비닐봉투로만 포장되어 왔는데,
이런 상품도 훼손되지 않게 다시 포장해서 보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상품이 젖어서 도착했고, 포장 상태도 부실했는데
반품까지 소비자에게 모든 부담을 전가하는 상황이 납득되지 않습니다.

홈픽업(무료반품) 안내와 실제 처리 방식이 다르고,
배송 및 포장 과정에서의 문제로 인한 피해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알리익스프레스의 소비자 보호 정책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신속하고 합리적인 반품 및 환불 처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033 서비스 경주 지금왁싱 배은진 2025-07-09
1432032 기타 방송사 어플 정택중 2025-07-09
1432030 기타 유니아일랜드골프장 김만곤 2025-07-09
1432027 유통 하나마트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19길 30-3) 노예림 2025-07-09
14320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2025 생활가전 LG전자 이재란 2025-07-09
1432011 기타 쿠팡 황미애 2025-07-09
1432002 기타 퓨리시스 최형재 2025-07-09
1431998 항공·여행 스피킹맥스 고향숙 2025-07-09
1431995 서비스 재능교육 전유환 2025-07-09
1431994 생활용품 삼호쇼케이스 이지해 2025-07-09
14319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규 2025-07-09
1431992 금융 하나캐피탈 김정민 2025-07-09
1431991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신태균 2025-07-09
1431990 기타 닥터홈즈의원 석미경 2025-07-09
1431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88 생활용품 LF 신은경 2025-07-09
1431987 기타 맥플레이 이은혜 2025-07-09
1431986 생활가전 한일무선 선풍기 김도영 2025-07-09
1431985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9
1431984 서비스 러빙유코리아 송태 2025-07-09
1431983 유통 쏘우코우 김예성 2025-07-09
14319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금희 2025-07-09
1431981 식음료 세준푸드 고환종 2025-07-09
1431980 생활용품 공스킨 조정훈 2025-07-09
1431979 생활용품 에이블리 앱에 입점한 조이조이 판매자

처리중

과장 광고
박전희 2025-07-09
1431978 생활용품 조이조이 박전희 2025-07-09
1431977 생활가전 오리온 창홍 함지명 2025-07-09
1431976 생활가전 유버스 김도연 2025-07-09
1431975 유통 네이버쇼핑, 마이유픽 전상미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