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으로 인한 통신취소시에도 통신비 계속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폐업으로 인한 통신취소시에도 통신비 계속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병국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6-17 14:57:47

본문

사무실을 폐업함으로 인하여 통신을 중간에 취소하여야 되는 상황인데
담당자왈 만기시까지 인터넷비용을 계속납부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싸게해준다고 혅재 46,200원을 속도를 낮추어 36,400으로 해서 만기시까지 납부를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속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기사가 출장을 가야한답니다.
 그래서 출장비 27,000원을 별도로 납부하랍니다.
일이 안되어 폐업을 하는데 사용하지도 않는 비어있는 사무실의 인터넷비용 내가 계속납부하고 출장비까지 내라고 하는것은
이게 맞는 것인가요?
이렇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이 얼마나 많이 우리나라에 개통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사업의 부진으로 폐업을 하는데 이런것까지 계속적으로 지금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슴니다.
내더라도 최대한 낮게 내게 해주시면 좋겠고 필요없는 인터넷은 빈점포에 왜 개통을 시켜놓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해지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806 기타 샤블로짐 김태욱 2025-07-11
1432805 유통 ikodews 문예빈 2025-07-11
1432803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영근 2025-07-11
1432802 항공·여행 아고다 유선영 2025-07-11
1432801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성미 2025-07-11
1432800 통신 KT 송남진 2025-07-11
1432797 유통 네이버파이넨셜(주) 이형숙 2025-07-11
1432791 생활가전 KOLON GLOBAL 최예은 2025-07-11
1432790 항공·여행 아고다 조예인 2025-07-11
14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성욱 2025-07-11
1432788 유통 쿠팡 이서윤 2025-07-11
1432787 자동차 대전충청센터우리카드 김봉기 2025-07-11
1432786 기타 하우유 최슬기 2025-07-11
1432785 서비스 로젠택배 박성화 2025-07-11
1432784 생활용품 업체명 없음.service@gkkshop.com 곽미영 2025-07-11
1432783 기타 크린플러스 문수영 2025-07-11
1432782 통신 SK텔레콤 정준오 2025-07-11
1432781 기타 kyyeuuuedy.com 강경내 2025-07-11
1432780 생활가전 LG전자 송경미 2025-07-11
1432779 생활용품 한샘 노미옥 2025-07-11
1432778 식음료 한미사이언스 이민영 2025-07-11
1432777 통신 이레시스템 박현근 2025-07-11
1432776 유통 쿠팡 김기수 2025-07-11
1432775 생활가전 하이얼코리아 김태훈 2025-07-11
1432774 유통 쿠팡 유미희 2025-07-11
1432772 기타 더스크랙 이기범 2025-07-11
1432771 자동차 하나캐피탈 방진규 2025-07-11
1432768 기타 (주)엔트런스 구문오 2025-07-11
1432767 생활가전 Lg헬로비전 김별 2025-07-11
1432766 생활가전 LG전자 박부근 2025-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