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선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3-01-07 15:55:38

본문

저는 X-peed를 3년 약정하고 올해로 5년정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근데 작년 12월부터 인터넷과 집접화를 겹합상품으로 사용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로 알아봤더니 결합상품으로 인터넷+집전화+와이파이로 결합해서 사용하고 "한방요"라는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휴대폰 요금 할인도 받을수 있다고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제 어머니와 여동생이 휴대폰을 LG로 사용중이기에 잘됐다라고 생각하고 결합상품을 신청했습니다.

신청하고 하루 뒤에 기사분이 찾아와서 모뎀이랑 집전화 설치해주고 가더군요

이때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헌데 여동생이 한방요를 신청하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던중 한방요 혜택을 받으려면 결합상품 명의자가

휴대폰 사용자와 동일인이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명의로 있던 결합상품을 여동생에게 명의이전 했습니다.

명의이전 하는 과정에서 원래 제 명의였기 때문에 상담원이 제게 본인 확인차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본인 확인을 해주었고 집에 쓰던 인터넷이 3년 약정 기간이 끝나고도 그대로 사용중이길래

재약정을 하면 혜택이 더 있는지 물었더니 요금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년만 재약정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 상담원은 3년 약정부터만 상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과 3년 재약정시 혜택에 차이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없다고 하면서 친절하게도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상담원과 통화를 마치고 바로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해 1년 재약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여동생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한방요" 가입을 하려 했더니

"한방요" 가입은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해야하는데 인터넷 재약정이 먼저 되어서 가입이 안된다고 했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 상담원 저한테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한방요"를 먼저 가입해야 한다는 말은 전혀

하지도 않았었고 오히려 저한테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까지 알려줬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에게 물어봤더니... "한방요" 가입이 우선 이뤄져야 하는게

맞고 자기로써도 어떻게 해결해줄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이걸 대한민국 손가락 안에 드는 업체 상담원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이고 말인겁니까??

그 이후에도 두세번 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고 그 문제의 상담원이랑도 통화를 했는데

미안하다는 답변만 돌아올뿐 아무런 해결책을 내놓지 않더군요

거기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결합상품으로 한달 사용했는데 해지시 청구요금은 20만원이나

내야 한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상담 제대로 안해줘서 고객 피해본건 생각도 안하구!!

오전에 고객센터에 또 통화하면서 위에 해결해줄수 있는 사람한테 전화요청 해놨는데 하루 다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고객센터는 전화 다시해도 통화량이 많다고 대기만 시켜놓고...

진짜 쓰레기 같은 LGU+ 서비스 행태 고발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혹시라도 저와 같은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웬만하면 이런 개념없는

회사 상품들은 정말 제대로 알아보시거나 안 쓰시는 편이 나을 듯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2026-06-16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2026-06-16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2026-06-16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2026-06-16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2026-06-16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2026-06-16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