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게임즈사-(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 운영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XL게임즈사-(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 운영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규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01-22 18:50:19

본문

1.사유
아키에이지 유료계정의 갑작스런 무단 이용 정지로 억울하게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2.경과/내용
XL게임즈사에서 최근 출시한 온라인게임인 아키에이지를 이용하고 있는 유료이용자입니다.
13년초에 유료결제(3개월 이벤트)후 약2주간 게임을 잘하고 있었는데 13.1.22(화) 09:00경 갑자기 계정이 정지되었습니다.
사유는 자동프로그램등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당일 이와같은 사유로 정지당한 계정이 약2만개 정도가 발표되었고 저도 명단에 포함된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오토프로그램을 사용한 적도 없고 사용할줄도 모릅니다. 그런데 XL게임사측에서는
사용자 본인에게 어떤 사전통보도 없이 계정접속을 정지시켰고, 소명의 기회도 주지않고 있습니다.

3.문제점
(가).불법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근거의 명시도 없이 갑자기 무작정 이용정지조치를 내렸습니다.
(나).13.1.22일 오전 09:30분경 고객센터 담당자와 어렵게 연결이 되어 억울함을 호소하였으나
그후 어떤 답변도 조치도 없습니다.
(다).정지된 그 2만여명중에는 저와 같이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선량한 이용자도 분명 상당수 포함되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라).이용정지조치를 할경우 사전에 1차 경고/2차 정지 등 당사자가 납득이 갈 수 있는 사전조치없이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른채 당할 수 밖에 없는 낙후적인 운영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요구사항
(가).억울하게 정지된 계정 즉시 복구
(나)정지된 시점부터~조치되는 시점까지의 피해보상
(다).불법프로그램 이용자에 대한 감시/적발/이용정지조치시스템 개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프로그램 사용을 하지않았는데 계정제재를 당하셨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608 기타 카인드짐 매교점 황가현 2026-07-02
1530607 서비스 엘란바레 박혜상 2026-07-02
1530606 기타 엘란바레 신정점 박혜상 2026-07-02
1530605 생활용품 알프홈즈 최수진 2026-07-02
15306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후 2026-07-02
1530594 휴대전화 M&S 대리점 심가현 2026-07-02
1530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2
1530581 유통 주식회사 무신사 손호진 2026-07-02
153057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지윤 2026-07-02
1530577 통신 LGU+

처리중

나랏빚
이희경 2026-07-02
1530576 기타 현대리바트 배현정 2026-07-02
1530575 통신 LGU+

처리중

충당부채
이희경 2026-07-02
1530574 통신 유니크랩 홍원진 2026-07-02
1530573 기타 대성정보시스템 김기현 2026-07-02
1530572 유통 쿠팡 이정화 2026-07-02
1530569 기타 당근마켓 고덕주 2026-07-02
1530568 기타 원더핏 헬스 이효선 2026-07-02
1530567 기타 쿠팡과 판매처 노수희 2026-07-02
1530566 생활용품 ZARA 노민아 2026-07-02
1530562 유통 공영쇼핑 임주힌 2026-07-02
1530560 식음료 마켓컬리 이보람 2026-07-02
1530559 기타 한진 자동차 공업사 주창석 2026-07-02
153055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
최영철 2026-07-02
1530555 서비스 마이라이트 박은선 2026-07-02
1530550 통신 주식회사 캠핑하자 박완식 2026-07-02
153054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성현제 2026-07-02
1530548 기타 가방

처리중

가방
김민정 2026-07-02
1530547 유통 제니아

처리중

옷 반품
주현아 2026-07-02
1530544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2
1530543 건설 리치빌딩 이양행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