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놀자 ] 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민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24-11-04 18:05:08

본문

저는 야놀자 앱을 통하여 해외 숙박을 예약했습니다. 야놀자가 간판으로 내세운 “캔슬프리”라는 보험 때문에 다른 사이트가 아닌 야놀자로 예약을 했습니다. 캔슬프리란, 정당한 취소 사유가 될 시에 예약금을 환불을 해 주는 보험입니다. 이 보험도 알아보니 야놀자 측에서는 자기들이 관리 하는 게 아니라 호주에 본사가 있는 커버지니어스와 협업하는 거라고 합니다. 저는 숙박 예약을 한 뒤 학업 일정이 변경 되어 취소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고, 정당한 사유(변경 일정, 책임자 사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 등등)를 들고 커버지니어스(보험사)측으로 예약금을 돌려받기 위해 심사를 거쳤습니다. 그런데 반려가 됐다고 통지를 받았고, 왜 합당한 사유임에도 반려가 됐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보험이 적용되는 날짜가 따로 있다고 반려가 됐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날짜에 맞춰 구제 신청을 하려고 하지만, 신청을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야놀자측은 2번까지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커버지니어스측에서는 안 된다고 명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야놀자에게 연락을 했고, 그 연락을 이후로 약 2주가 넘게 기다려달라는 말만 받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캔슬프리’라는 정책을 간판처럼 내세워 소비자를 유혹하여 ’야놀자’라는 곳에서 결제하게끔 만들어놓고, 자기들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커버지니어스’측에서 해결하고 답을 주는 거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리기가 어렵다라고 하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엄연히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 되고, 여태 야놀자를 주구장창 믿고 사용했던 날들이 너무 분이 차오릅니다. 또한, ‘야놀자‘ 상담 직원들 중에서도 금주까지 연락을 드리겠다, 문자를 남겨놓겠다, 무슨 요일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하셨으면서 제대로 된 연락 주지 않은 상담원분들 다 채팅방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일 때문에 10월 4일부터 지금까지 약 한 달간 이러고 있어야하는 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1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7
1528154 금융 KB캐피탈 이유림 2026-06-27
1528153 유통 틱톡 (넌 너무 예뻐) 안영옥 2026-06-27
1528151 유통 번개장터 김정훈 2026-06-27
152815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김윤우 2026-06-27
1528149 생활가전 위니아 서영선 2026-06-27
1528147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사이즈
박태원 2026-06-27
1528144 자동차 에바숨(자동차 에어컨 에바포레이터 세척 청소) 김영설 2026-06-27
1528142 유통 쿠팡 이현호 2026-06-27
1528133 기타 에이치스카이 프리카트 임광빈 2026-06-27
1528132 기타 에이치스카이 프리카트 임광빈 2026-06-27
1528131 생활가전 잇츠 블랙앤데커 (와디즈 펀딩) 김지웅 2026-06-27
1528130 통신 KT 이충언 2026-06-27
1528129 생활가전 이어전자 안준형 2026-06-27
1528128 생활용품 VAUT 한지훈 2026-06-27
1528125 기타 키츠베이프 조성윤 2026-06-27
1528124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7
1528120 자동차 지엔에이 윤선영 2026-06-27
1528119 기타 Glacier entertainment 김민철 2026-06-27
1528118 항공·여행 오월드 최다연 2026-06-27
1528117 서비스 소품이야기 박은주 2026-06-27
1528116 기타 피디무역 김수정 2026-06-27
1528115 기타 포에버의원 의정부점 김태윤 2026-06-27
1528114 기타 투썸플레이스 김부진 2026-06-27
1528113 유통 네이버쇼핑 장봉원 2026-06-27
152811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기호 2026-06-27
1528111 기타 어바웃펫 내 두잇디자인연구소 김효섭 2026-06-27
1528110 통신 테무 이철수 2026-06-27
1528109 생활용품 미니라라 위현지 2026-06-27
1528108 기타 주식회사 스와레 어진 2026-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