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펜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휘슬러 ] 후라이펜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연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25-01-23 11:12:16

본문

후라이펜을 구매후 2달이 지났으며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코팅이 벗겨짐.
같이 구매한 같은 라인의 경우 후라이펜은 상태가 멀쩡해서 AS를 보냈는데 고객의 사용상태에 따른 문제로 AS 및 교환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으로 가격을 다른거에 비해 몇배로 받고 상태는 엉망입니다.
고객 사용의 잘못으로 아무것도 못해주겠다는건데 같은 휘슬러에서 산 뒤집게와 조리도구 이외에는 쓰지 않고 같은 라인의 후라이펜을 더 많이 사용했는데 그 후라이펜은 멀쩡합니다.
이런식으로 브랜드만 붙여 몇배의 가격으로 팔고 모든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이 브랜드 업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AS 또한 굉장히 무책임한 말을 하네요.
후라이펜을 사고 쓰지 말라는건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2026-06-23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2026-06-23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2026-06-23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2026-06-23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2026-06-23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2026-06-23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