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소 입고후 차량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타이어샵 ] 정비소 입고후 차량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호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3-24 09:42:42

본문

2주일전 에쿠스 14년식 380vs 모델
시골 지하창고에 4개월 세워둔 차였습니다.

한달에 두번정도가서 시동 30분정도 걸어놓고 끄고 반복하다가

2월 중순쯤 차를 좀 써볼까 싶어서 시동을거니 안걸리길래 베터리도 바꿔보고 해도 안되서 견인해서 공업소에 맞겼습니다.

그리고 어제 (3월5일) 연료펌프, 인젝터, 점화코일 등등 여러 부속 교환하고 수리가 끝났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러고 한시간뒤 시운전 주행중에 차량이 불이나서 전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가서 차량 보상 문제에 대하여 차값 500 보상 해주거나 보험접수를 해달라고 하니

자기들은 수리를 했고 시동도 걸렸다. 시운전 나갔는데 폭탄돌리기 당했다는둥 보상을 거부하고 민사접수하라고 합니다.

제가 아직 사회를 잘몰라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글 남겨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001 기타 https://hugrab.co.kr/

처리중

반품처리
김선혜 2026-07-08
1532997 생활가전 주식회사 키친아트 박창신 2026-07-08
1532993 기타 하늘에어컨 홍현정 2026-07-08
1532992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8
1532989 식음료 굽네치킨 윤대희 2026-07-08
1532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대우 2026-07-08
1532981 기타 한국경제

처리중

미환불
박민제 2026-07-08
15329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숙 2026-07-08
1532977 생활용품 (주)브랜드코드 최혜진 2026-07-08
1532969 생활용품 소냐도르

처리중

고객차단
남정화 2026-07-08
1532962 기타 베트남 참전용사 유족 장영오 2026-07-08
1532959 기타 오블리브의원

처리중

환불사기
안명진 2026-07-08
1532954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백세현 2026-07-08
1532952 생활용품 주식회사 킴므 송수미 2026-07-08
1532949 건설 서브마 김건우 2026-07-08
15329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은주 2026-07-08
1532947 기타 박원기 노트북서비스센터 공경식 2026-07-08
1532943 유통 오늘의집, 마켓비 임종주 2026-07-08
1532942 기타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영등포청원점 신효정 2026-07-08
1532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근규 2026-07-08
1532940 유통 쿠팡 박수정 2026-07-08
1532938 기타 kt&g 경영수 2026-07-08
1532937 기타 하루플란트지과 김영국 2026-07-08
1532936 기타 카카오페이지 박정현 2026-07-08
1532935 자동차 혼다

처리중

조립불량
김송호 2026-07-08
1532934 유통 11번가 박대규 2026-07-08
1532933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채천 2026-07-08
1532932 기타 한의원 정은선 2026-07-08
1532931 생활가전 교원 황혜은 2026-07-08
153293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