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장례업체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굿바이엔젤 ] 반려견 장례업체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대열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25-04-05 21:10:58

본문

네이버 검색을 통해 반려동물 1위 최고의 서비스라고 광고하는 굿바이엔젤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https://www.goodbyeangel.co.kr/ 들어가 보면 전체적인 장례 시설에 대해 나오고 또 픽업 서비스에 대한 내용도 나와요.

1661-6267 통합 센터로 연결 후,
저희 집 주소를 말씀 드리니,
가까운 곳에 위치한 월곶점은 대형견 전용이라 저희 강아지 3KG 정도를 진행하면
유골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면서 광명쪽으로 추천하니 거기로 예약을 잡아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시에 차량을 보내줘서 타고 가 보니 1시간 10분 만에 도착한 안산이었으며,
그곳은 굿바이엔젤 이름이 아닌 그리움 이라는 업체였습니다.

시설도 굿바이엔젤에 등록된 사진과는 전혀 다른,
정말 처참하게 관리가 안된 더럽고 비위생적인 수준이었으며,
장례비 20만원에 VAT는 별도로 발생,
게다가 전화 통화 당시 따로 안내가 없었던 픽업 서비스가 유료라는 부분,
편도 6만원, 갈때는 택시를 이용해 왕복 택시비만 12만원 가량 이었으며,
20만원 예상하고 갔다가, 현장에서 28만원,
그리고 추가 택시비까지 해서 36만원 지출이 있었어요.

돈이 아깝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기분이 너무 상합니다.

굿바이엔젤 프랜차이즈처럼 광고하지만
실제로 연계되는 곳은 전혀 다른
그냥 연계된 곳을 소개해 주는 느낌입니다.

굿바이엔젤 사이트에 보면
연계된 병원에서 안락사도 진행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합법적인 부분인지도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304 생활용품 앳홈 이정란 2026-07-02
1530303 유통 디너의여왕 천강훈 2026-07-02
1530302 생활용품 쿠팡 김지혜 2026-07-02
1530301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2026-07-02
1530300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처리중

환불취소
이진형 2026-07-02
1530299 생활가전 데이엔에어 신현숙 2026-07-02
1530298 식음료 서브마켓(주식회사번들즈) 윤성민 2026-07-02
1530297 생활가전 메이홉 강현지 2026-07-02
1530296 기타 딥클린청소업체 김재현 2026-07-02
1530295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주 2026-07-02
1530294 생활용품 솔드아웃 김하늘 2026-07-02
1530293 유통 본몰 김소희 2026-07-02
1530292 생활가전 (주)우성 이성원 2026-07-02
1530291 식음료 배달의 민족 오세진 2026-07-02
1530290 기타 casetify 조혜린 2026-07-02
1530289 생활용품 마켓비 김선미 2026-07-02
1530288 유통 남도농수산 주석봉 2026-07-02
1530286 생활용품 SABU 김지아 2026-07-02
1530285 유통 쿠팡 이종미 2026-07-02
1530284 식음료 서브마켓 이정화 2026-07-02
1530280 유통 쿠팡 함재훈 2026-07-02
1530279 식음료 서브마켓(주식회사번들즈) 김미선 2026-07-02
1530278 생활용품 무신사 (디젤) 김윤경 2026-07-02
1530277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조희주 2026-07-02
153027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규대 2026-07-02
1530275 생활용품 에보니아 윤선영 2026-07-02
15302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안세진 2026-07-02
1530271 유통 네이버쇼핑 김희영 2026-07-02
1530269 통신 아이즈모바일

처리중

가입사기
김봉수 2026-07-02
1530267 생활용품 지그재그 ZIGZAG 김점순 2026-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