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플랫폼과 포항갤럭시호텔의 소비자 우롱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여기어때플랫폼과 포항갤럭시호텔의 소비자 우롱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영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25-07-21 11:24:30

본문

각지에 사는 저와 지인들은 모두 직장인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포항여행계획을 하고 여기어때 플랫폼을 이용해서
7월19일 갤럭시호텔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폭우로 인해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18일 밤 늦게 코레일로부터 열차 운행중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바로 플랫폼에 재난으로 인한 호텔이용 취소를 요청하였고 다음날 안내 전화를 받았습니다.
환불은 불가능하며 8월 말까지 재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거였지만 위에서도 이야기했다시피 저희는 모두 직장인으로 8월에 시간을 다시 낼 수 있다는 장담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에 저희는 환불을 요청했고 그렇다면 취소가 가능할지 다시 알아보고 전화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뒤로 매번 다른 분의 전화답변과 확인 해보겠다는 무책임한 이야기만 남기고 확답을 주지 않고있습니다.

여기어때의 이용약관을 보면 자연재해에 따른 환불건에 대해서는 호텔측의 규정을 따른 다는 항목이 있어
호텔측 총괄 지배인과 통화하며 자연재해에 따른 취소규정에 대한 문건을  요청하니 본인들은 확인해줄 수 없다며 여행플랫폼과 다시 얘기를 하라는 자신의 말만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다시 전화를 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으며 통화를 거부했습니다.

갤럭시호텔과 여기어때 플랫폼이 서로 책임만 전가하며 소비자가 피해를 고스란히 안도록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연재해에 따른 환불 규정이 명확히 있다면 당당히 제시하고 소비자를 논리적으로 설득시키면 될 일입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양측이 책임을 전가하며 시간만 끄는것은 명백히 소비자 우롱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한국소비자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이러한 경우가 있는지 찾아보니

수정일  2022-11-18  조회수  1478
질문
보라카이 국외여행 상품을 계약하고 2,640,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여행출발 당일 태풍으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능하여 계약해제 및 환급을 요구하였으나 취소 시 800,000원을 공제 후 환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해 환급을 요구할 시 수수료 부과가 타당한가요?
답변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사유로 취소하는 경우, 계약금을 환급받고 위약금 없이 여행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외교부의 철수권고나 여행금지 등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정도의 여행경보(등급) 발령 및 이에 준하는 조치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여기어때측의 환불과
갤럭시 호텔의 총괄지배인의 정중한 사과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숙소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1528728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대표: 강호찬 / 사업자등록번호: 718-86-03214 /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한철수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2026-06-29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2026-06-29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2026-06-29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2026-06-29
15287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여기어때 박정미 2026-06-29
1528711 식음료 변동춘 명동칼국수 영등포점 김태웅 2026-06-29
1528710 기타 숙박업 김규용 2026-06-29
1528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707 서비스 천재교육 박은진 2026-06-29
1528706 기타 m.inmybag.shop(IN MY BAG) 박영자 2026-06-29
1528705 자동차 쏘카 강성훈 2026-06-29
1528704 생활가전 하이얼 박태건 2026-06-29
1528703 생활용품 리센가구

처리중

환불신청
리나 2026-06-29
1528702 식음료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구태회 2026-06-29
1528701 생활가전 암웨이 조명란 2026-06-29
1528700 생활가전 LG전자 안찬규 2026-06-29
1528699 식음료 장사의 신

처리중

반품불가
김소율 2026-06-29
1528698 생활가전 드리미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