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사기당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 사기당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순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8-18 00:58:13

본문

저는 안양에 사는 맞벌이 50대 주부입니다. 작년(2012년)에 폭염과 마른장마로 지내는 동안 집에 에어컨이 없어 너무 힘든 여름이었어요. 올해(2013년)는 큰 마음먹고  에어컨을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장과 가사일로 바빠서 어떤 물건을 사야 할지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는데, 마침 3월 한 달간 휴직을 한 상태에서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가격과 모델을 보고 올해 3월에 출시된 삼성제품 최신형 에어컨을 결정하여 1회에 250만원 상당을 지불하고 구매한 후, 봄에 기사가 와서 설치하고 10~15분 테스트 하고 간 후, 추운 날씨여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얼마 전부터 열대야로 폭염이 될 때 사용 중에 에러가 발생하며 에어컨 가동이 중지가 되었습니다. 휴가기간과 제가 맞벌이 직장인으로 기사를 방문하는 날짜가 지연되었다가, 토요일(17일) 오전 10시 20분에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한 결과, ‘실외기’ 자체에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판명되었어요. 그런데 물건에 하자가 있어도 삼성 소비자 규정상 한 달 이내에 산 물건만 교환 가능하고, 이 제품은 수리를 해야 하는데 자제가 없어서 1주일 이상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삼성 측에서 출고 시킬 때 점검부주의로 소비자에게 넘겨온 물건인데, 저는 250만원을 주고 새 제품을 산 게 아니라, 결함의 물건을 중고같이 수리해서 사용토록 해 주겠다며 1주일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답변만 들었어요. 저는 예외의 규정도 있을 수 있고, 에어컨은 여름 한 계절에 잠깐 사용하는 물건인데, 1달이라는 규정은 말이 안 된다고 설명했지만 막무가내더라고요. 더 이상 삼성제품을 믿을 수도 없고, AS 규정과 AS 방법을 용납할 수 없어 너무 화가 나서 환불 받기를 요청했어요. (삼성전자와 힘없는 소비자가 투쟁할 일만 남았어요.) 더운 날씨에 신제품을 구매하려다 억울하게 사기당한 심정이에요. 제가 원할 때 마음껏 에어컨 사용을 하려고 일찍 구매한 죄 밖에 더 있나요? 소비자 부주의가 아닌, 삼성 전자의 물건 하자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삼성 전자의 횡포에 정신적 피해 배상도 용서 못하겠어요. 소비자 여러분! <삼성 전자 제품> 꼼꼼히 따져서 구매하시고 AS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대처하세요. 제 가족은 이 더운 여름에 삼성전자로 인한 피해로 날씨는 덥고 에어컨 가동이 안 되어 거실에서 가족 모두 자다가 딸은 허리 결림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하루 빨리 삼성전자와 문제 해결되어 환불받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2026-06-23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2026-06-23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2026-06-23
1525822 생활용품 칙스라밸

처리중

옷 환불
정윤 2026-06-23
1525821 생활가전 세스코라이프케어 송은지 2026-06-23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2026-06-23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최은영 2026-06-23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2026-06-23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2026-06-23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2026-06-23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최경주 2026-06-23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2026-06-23
1525805 생활가전 싱크케어

처리중

콜센터
최현슬 2026-06-23
1525804 통신 헬로비젼 김용래 2026-06-23
1525803 기타 경신기계 김경환 2026-06-23
1525802 유통 쿠팡 장하나 2026-06-23
1525801 생활용품 더라운더 장진철 2026-06-23
1525800 생활용품 퀸넥스 임민기 2026-06-23
1525799 서비스 네이버쇼핑몰에참 마루 참 마루 2026-06-23
1525798 항공·여행 아고다 김우성 2026-06-23
1525797 유통 카카오쇼핑 톡딜 김민지 2026-06-23
1525796 기타 일류농사꾼 이하나 2026-06-23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2026-06-23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2026-06-23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3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2026-06-23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8 기타 이누리전기수쿠터 유상순 2026-06-23
1525787 유통 서브마켓 박정수 2026-06-23
15257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성규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