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반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중 멀시스토어 ] 일방적인 반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지은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25-12-10 10:20:35

본문

1.12월1일 지마켓의 스토어중 멀시스토어 에서 소형 냉장고 주문함
2. 주문 후 배송중으로 안내되고 배송상황은 가전 특성상 알 수 없다고 되어 있어 배송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음.
3.12월9일 저녁7시45분 전화로 서울지역은 제품품절로 배송해줄수 없다. 물건은 반품처리 했다. 안내함. 황당해서 8일이나 지나서 품절안내하면 어떡하냐. 바로 품절 안내해줘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배숑료 운운하며 주문이 잘못되서 보내줄수 없다.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4. 지마켓 안 주문하기 들어가면 배송료를 체크하는 란이 없을 뿐더러 결제 후 주문 완료로 넘어감. 그런데 판매자는 배송료도 주문시 체크 안해서 잘못된 주문이라고 도리어 소비자에게 덮어씌엇음.
5.배송시작도 안한 물건을 배송중-배송완료-반품으로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처리하고 마무리함.
6.물건이 당연히 없을수도 있어서 배송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 많이 해서 이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9일 뒤 제품이 없어 못보내준니 그렇게 알아라. 보내지도 않은 물건 배송완료 반품처리도 판매자가 알아서 다 하고 전화 끊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갑니다. 최소하 안내가 늦어 죄송하다 이런 말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보통 소비자가 갑질하고 말도 안되는 어거지 피운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없는 판매자는 도대체 어떻게 처벌을 줄 수 있나요. 어떻게든 판매자에게 불이익이 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2026-06-19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2026-06-19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최준영 2026-06-19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2026-06-1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임승태 2026-06-19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2026-06-19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2026-06-19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2026-06-19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2026-06-19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2026-06-1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2026-06-19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2026-06-19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2026-06-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7 손목결절종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2026-06-19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2026-06-19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2026-06-19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2026-06-19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2026-06-19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2026-06-19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