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시스템 이슈로 인한 문의 응답 및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나라 ] 중고나라 시스템 이슈로 인한 문의 응답 및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민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26-03-10 15:00:16

본문

안녕하세요.
중고나라 어플에서 중고 물품을 안전 결제 구매한 후,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2/10)
상품이 상세 내용 설명과 상이하여, 판매자와 합의 후 환불처리 진행하였습니다.
환불 방법은 중고나라 시스템 상 운영하는 택배 반품을 선택하여 진행하였습니다. (2/10)
택배사는 롯데 택배였고, 택배 기사가 방문하였으나 전자 제품인 관계로 배송 거부를
하였습니다. (2/11)
이에 따로 별도로 우체국 택배를 활용하여 물건을 배송하였으며, 해당 제품은 판매자에게
배송 완료되었습니다. (2/12)
하지만, 중고나라 시스템 상에는 계속 롯데 택배에서 배송 진행 중으로 계속 화면이 떠 있어,
어떠한 다른 선택 사항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예로, 택배 반품 처리 서비스를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하는 등의 선택을 바꿀 수 없음) (2/12)
이에 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2/12)
3/10인 현재까지 문의에 대한 답변도 없고, 반품 및 환불 경제 어떠한 것도 처리된 것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번호는 일부러 전화 연결이 안되게 막아 놓고, 시스템 상 문의하게끔 유도만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많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만큼,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어 놓는게 당연해야 하지만. 이런 것들을 일절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유일무이한 고객센터 전화번호, 그냥 서비스 하게끔만 꾸며 놓고 마치 고객센터 콜센터를 운영하게끔만 꾸며 놓은 것은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중고나라 자체 시스템의 문제로 인한 상황 발생인데 1달이 지나도록 어떠한 것도 행하여 지고 있지 않습니다.

중고나라라른 플랫폼 자체에서는 사기 중고 거래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빠르게 처리 진행해 주는 것이 플랫폼 운영의 고객센터인데. 이조차의 일도 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하여는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이 없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개인거래는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으로 진행 가능 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