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우보 받을수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이트펫(암사) ] 이럴 우보 받을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희선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9-06 20:48:01

본문

제가 13년 8월 31일 애견샵에서 스피츠(숫컷) 30만원에 분양 받았는데요.
그날 집에 대려간 후 강아지가 첫 대변을 봤는데 설사를 하길래 바로 카카오톡으로 애견샵에 물어봤습니다.
애견샵 상담원이 적응하느라 그럴수 있다고, 지켜보고 연락달라 하였습니다.
그뒤에 5일동안 강아지가 본 대변은 애메하게 묽은변 반, 굳은변 반 이렇게 보거나 묽은변 보거나였습니다.
계속 설사였으면 바로 다시 연락했겠지만 정상변도 함께 나와 적응하느라 그럴꺼라 생각했고, 집에온지 6일째되던 9월 6일 2차 접종 예정일이라 동네 동물병원에 대려갔는데 애기가(강아지) 개월수에 비해 너무 마르고, 뼈 밖에 없다는 말에 충격을 받기 무섭게 또다시 절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기생충(원충)이 있고 그것때문에 장염이생겨 설사를 한다는 말을 듣고 샵에 또 다시 카톡을 보냈습니다. 강아지 키우는 어떤주인이 그얘기 듣고 눈으로 기생충 확인하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바로 진료보고 처방받아서 나왔습니다.
집에가는 길에 연락쳐를 달라는 애견샵의 답장이 왔습니다.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 했더니 무조건 안된다며 그런건 계약 조건에도 없다며 자기들한테 먼저 연락했으면 약 줬을텐데 왜 연락안했다며 제 행동 순서가 틀렸다며 지적하는 것 입니다.
저는 분명 첫날 연락했고, 카카오톡 대화 증거도 있습니다.
그런데 애견샵 쪽에서 그럼 왜 다시 연락 안했냐는 겁니다.
내가 전문가도 아닌데 이 아이가 병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적응하느라 그럴수 있다니 그럴수 있다 생각했죠.... 또, 애견샵쪽에서는 충분한 설명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설명을 들어서 알고 있었다면 그쪽으로 대려가서 치료받고 했겠죠. 이렇게 저렇게 따지니 애견샵 쪽에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지금 저랑 싸우자는 거에요?" 이렇게 나오는데 정말 기가막히고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기분나쁘더군요.
이 상황에서 제가 치료비 요구 하는게 잘못된건가요? 아무 보상도 못받나요?
건강한 강아지 분양이라는 문구 떡하니 박아놓구,
2달이 넘었는데 0.6kg밖에 안되고,밥도 80알~100알정도 하루 2번 주라길래 열심히 시키는데로 했는데 결과가 이렇습니다.
제가 보상은 제껴놓고 사과는 해야져. 라고 했더니 "제가 사과를 왜해요."이럽니다.
정말 너무 괴씸해서라도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강아지 분양후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기생충으로인한 잦은 설사를 하여 애견삽측으로 문의하셨는데 되려 화를내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271 기타 수원 MBC뷰티아카데미 이예솔 2026-06-25
1527270 기타 휴도 임새미나 2026-06-25
1527269 유통 전립선 사군자 ㆍ휴온스

처리중

효능 없음
윤여권 2026-06-25
1527268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대산 2026-06-25
1527267 기타 바디스타 휘트니스 용문가장점 김성경 2026-06-25
1527266 생활용품 더클라세움

처리중

제품변질
정경선 2026-06-25
1527263 기타 LIVE&FIOW 현길순 2026-06-25
1527255 서비스 맘으로 청소

처리중

퇴거청소
한아름 2026-06-25
1527249 생활용품 핑여성골프웨어(주)크리에프앤씨 김연희 2026-06-25
15272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상임 2026-06-25
1527240 기타 엘카커스텀 이용민 2026-06-25
1527239 생활용품 차온스토어 권준수 2026-06-25
1527238 통신 LGU+ 김영식 2026-06-25
1527237 서비스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2026-06-25
1527236 건설 (주)오름산업개발 정효은 2026-06-25
152723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수연 2026-06-25
1527234 기타 럽디(주) 이정수 2026-06-25
1527233 생활가전 현대큐밍 손정구 2026-06-25
1527231 식음료 서브마켓 최민수 2026-06-25
152722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민경 2026-06-25
15272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경 2026-06-25
1527227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거부
김형선 2026-06-25
1527225 유통 shinsegaestore 민순홍 2026-06-25
1527224 서비스 인하에어컨 노정연 2026-06-25
1527219 생활용품 MEHVIE 하윤경 2026-06-25
1527217 유통 kifo-sale 이용재 2026-06-25
1527214 생활용품 스테니

처리중

제품불량
이강우 2026-06-25
1527211 생활가전 미닉스 최민성 2026-06-25
1527203 기타 BCON

처리중

환불
윤지혜 2026-06-25
1527202 항공·여행 땡겨요 김혜자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