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게 기업의 갑질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유위니아 ] 3년째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게 기업의 갑질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닙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채은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26-04-27 16:47:10

본문

23년 6월 경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이후 8월, 9월, 10월경의 방문과 회수를 통해
위니아의 판단에 따라 제품을 회수해가고 이후 반품을 이야기해
통장 사본까지 보내드렸습니다.
그 후 돌아오는 대답은 입금이 될거라는 말만 지금 3년째입니다.
그럼 제 제품을 가져가지를 마시던지 갖고가서는 제품도 못쓰고
돈도 안주고 이후는 사업명을 변경해서 as 및 판매를 재개하는
위니아는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작년엔 자금팀에 연락을 해라해서 하니, 전화는 수신이 안되고
부도로 인해 경영 정상상화가 되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뻐꾸기같은 소리만
반복합니다. 제가 제품을 안줬습니까? 제품은 다 가져가놓고
돈도 안주고 제품도 안준다는게 대기업의 갑질이자 횡포아닙니까.
빠른 확인 및 조취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위니아, M&A 매각 위한 공식절차 돌입...딤채 신제품 생산?판매에 총력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2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슬 2026-06-04
1516622 유통 쿠팡 신** 2026-06-04
1516613 식음료 청년다방 원주 단구점 양다경 2026-06-04
1516612 생활용품 [인기스타와 같은 스타일] 여름 아이스 실크 성숙 남성 캐주얼 수트 조진훈 2026-06-04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2026-06-04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2026-06-04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2026-06-04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김숙 2026-06-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2026-06-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2026-06-04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2026-06-04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2026-06-04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2026-06-04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2026-06-04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2026-06-04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2026-06-0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2026-06-04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2026-06-04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2026-06-04
1516591 UH Michelle Folk 2026-06-04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무기명 2026-06-04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2026-06-04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2026-06-04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2026-06-04
1516585 통신 KT 박경원 2026-06-04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2026-06-04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