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부주의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르세탁소 ] 세탁부주의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정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9-21 12:58:49

본문

코트를 세탁소에 맡겼는데 옷 뒷부분 쪽에 손실이 갔네요
코트를 들고 세탁소에 찾아갔더니 오히려 제 잘못이라며 억지를 부리네요 사십만원 정도 가량의 코트인데 뒷부분 쪽에 꼭 그 부분만을 가위로 잘라낸 것 처럼 흠이 가 있네요
그 전에 다른 겉옷들도 맡겼는데 기름때를 오히려 뭍히고 와서 재세탁을 요구 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또 옷에 손상을 입혔네요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의뢰하신 코트의 뒷부분이 잘려진것처럼 훼손되었는데 책임전가를 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2026-06-26
1527739 식음료 하림 이상필 2026-06-26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2026-06-26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김도일 2026-06-26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2026-06-26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2026-06-26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2026-06-26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2026-06-26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