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냉장고 제품불량에관한 배상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김치냉장고 제품불량에관한 배상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4-03-29 10:28:36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음식장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김치의 수요량이 많기때문에 2010.9월에 삼성 지펠 김치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보통 냉장고는 10년 이상은 쓴다고 생각하고 사는 가전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제조사인 삼성측에서도 부품보유및 서비스 기간을 7년으로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온도조절 에러로 인하여 지난 4차례의 수리를 받았습니다.

2013.04.03 1차 온도저하 에러(콤프의 이상)으로 한번
2013.06.24 2차 온도저하 에러(콤프의 이상으로 교체)으로 두번
2013.11.14 3차 온도저하 에러로 수리
2014.03.29 4차 온도저하 에러로 수리를 접수해놓은 상태입니다..

처음 수리기사분이 오셔서 물건 구입하신지 만3년도 되지않아 콤프(냉각기)에 이상이 있는건 물건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며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 물건을 잘못골랐다는 말씀이네요~ 하고 묻자 웃음으로 대답하셨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삼성전자쪽에 하자있는 물건을 판거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질문에 수리기사분이 이러한 말씀을 주셨다고하자 그날로 그 기사분 개인사정으로 그만뒀다면 해고를 당하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나선 담당자가 바뀌었다며 다른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거의 만 1년안에 같은 고장으로 냉각기를 전체다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수리를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란 생각을합니다. 이러한 이상이 있을때마다 가득 채워놓았던 김치들은 다 버려지게 되었구요..
언제 꺼진지지도 언제 에러가 떴는지도 모른채 며칠 방치가 되었었으니 그럴만도 하지요..

삼성측에선 기사분이 도저히 수리가 않된다고 판정이 되었을시만 7년 유해기간에서 사용한 기간을 감가삼각해서 배송해 줄순 있지만 나머지 김치를 버린 부분에대해선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대답을 주셨답니다..
전 10은 족히 사용하려고 돈100만원주고 산제품을 4년사용하고 30만원정도 배상을 받을수 있다니요..
그럼 그 손해는 어쩌는건지...

김치를 버린것에대한 금정적인 손해는 둘째치고,
잘못 출고된 김치냉장고로 인한 배상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287 생활용품 라니부띠끄

처리중

환불거부
전신영 2026-06-25
1527286 기타 뷰티샵메이트 신림점 신지아 2026-06-25
1527285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284 통신 정저우 리빙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명옥 2026-06-25
1527283 휴대전화 케이티엠모바일 이병직 2026-06-25
1527282 기타 템플스테이(한국불교문화사업단) 이은주 2026-06-25
1527281 서비스 CJ대한통운 신동옥 2026-06-25
1527280 유통 쿠팡 이병직 2026-06-25
1527278 식음료 프레시멘토 서영순 2026-06-25
1527277 생활용품 브라이튼몰 이승현 2026-06-25
1527276 생활용품 레고트 김보경 2026-06-25
1527275 생활용품 쿠팡/슬림마켓 박미현 2026-06-25
1527273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문향란 2026-06-25
1527272 금융 KB손해보험 김창현 2026-06-25
1527271 기타 수원 MBC뷰티아카데미 이예솔 2026-06-25
1527270 기타 휴도 임새미나 2026-06-25
1527269 유통 전립선 사군자 ㆍ휴온스

처리중

효능 없음
윤여권 2026-06-25
1527268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대산 2026-06-25
1527267 기타 바디스타 휘트니스 용문가장점 김성경 2026-06-25
1527266 생활용품 더클라세움

처리중

제품변질
정경선 2026-06-25
1527263 기타 LIVE&FIOW 현길순 2026-06-25
1527255 서비스 맘으로 청소

처리중

퇴거청소
한아름 2026-06-25
1527249 생활용품 핑여성골프웨어(주)크리에프앤씨 김연희 2026-06-25
152724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상임 2026-06-25
1527240 기타 엘카커스텀 이용민 2026-06-25
1527239 생활용품 차온스토어 권준수 2026-06-25
1527238 통신 LGU+ 김영식 2026-06-25
1527237 서비스 한강종합상사 박지유 2026-06-25
1527236 건설 (주)오름산업개발 정효은 2026-06-25
1527235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수연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