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에게 허위사실과 과장광고로 스마트폰을 가입 판매하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인들에게 허위사실과 과장광고로 스마트폰을 가입 판매하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환
  • 조회수 : 704회
  • 작성일 : 12-02-27 09:27:26

본문

모젠텔레콤 (대표자 신상호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2동  769-9 엠트론빌딩 2층
연락처 전화번호 : 02-1661-8235 , 팩스 : 02-564-8236
홈페이지 www.mgtel.co.kr)
 

모젠텔레콤은 통신기판매업체로써 역삼동과 관악구 낙성대역에서 사무실과 강의실을 소유하여
모피아라는 광고싸이트와 똑똑이라는 스마트폰 어플을 소개하며, 똑똑이는 돈버는 스마트폰 어플이고 모피아 싸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본인과 다단계식 회원 모집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그렇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함을 강조하며,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최신 스마트폰 가입 판매를 유도하고 있음.
모피아(http://www.mopia.co.kr/ad/main.php) 싸이트에 올라와 있는 광고들은 회사측에서 무료로 광고를 올려주겠다고 하였거나 혹 본인 사업체가 광고가 되고 있는 사실을 모르는 곳도 있으며, 광고를 수차례 중복하여 싸이트에 올리므로 노인들에게 많은 광고 수입이 이루어 지고 있는것 처럼 꾸미고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다단계 회원모집을 허위광고로 속여 휴대폰판매를 하고있다니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단계 판매로 인해서 피해를 보셨다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소재지 관할 시청 및 특수판매/직접판매 공제조합(02-2058-0170)으로 상담문의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천서희 2026-06-04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2026-06-04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