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부품가격단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부품가격단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준호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4-24 17:28:43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볼보덤프트럭을 운전하십니다.
덤프트럭이 고장이나 덤프트럭센타에 들어가 수리견적을 받았는데...
고장난 부품이 대략 1400만이라고 하네요...
센타에서 고맙게도 부품가격이 너무 비싸니 중고 부품을 구입해오면 수리를 해주겠다고 하여
중고 부품을 인터넷상으로 알아보니 대표적인 두개(A,B) 업체가 나오더군요.
하여 한개 A업체에 전화를 하여 부품문의를 하니 350만원에 구입가능하다고 하여 직접 찾아가서 350만원을 인터넷뱅킹을 해서 들고왔습니다. 사들고온 부품을 들고 덤프트럭센타에 가니 잘못사왔다고 다른 부품을 사왔다고 하여 A중고부품가게에 전화하여 항의를 하였더니 하는말이 "비슷한데요...장착가능할텐데요..."이러더니
다시 다른 창고에 부품이 있다고 하더군요. 가격은 440만원 이라고 합니다.
하여 저희는 급한 마음에 알았다고 그럼 그걸 구매를 할테니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A중고부품업체 사장이 내일 아침에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루가 가고 오늘 오전부터 물건을 받기 위해 덤프트럭센타에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1시간...2시간...이 지나도 물건이 오질 않아 연락을 하여 물어보면 1시간만요, 1시간만요..이렇게 미루더군요.
그러던중 다른 곳에 우리가 원하는 물건이 있는지를 알았보았습니다.
다른 B중고부품 가게도 우리가 원하는 물건이 있더군요. 가는은 20만원 정도 더 비쌌습니다.
계속 기다리다가 다시 연락을 했더니...A업체사장 하는 말이 B업체에 전화를 해서 물건이 있는지 알아보셨습니까?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랬다고 했더니 A업체 사장하는 말이 B업체는 자기 형이 운영하는 가게라고 하면서 왜 그곳에 물건을 알아보내고 하면서 물건을 못팔겠다고 하더군요!
저와 저희형 저희 아버지는 황당했습니다.
저희는 하루하루가 급하고 속이 타들어가는데 그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곳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던중 B업체에서 기존 물건 440만원 짜리를 500만원에 팔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는 어쩔수 없이 급한 심정에 그걸 사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여 은행에서 돈을 부치러 가는데 A업체 사장이 문자가 왔습니다.
죄송하다고 380만원에 해주겠다고 하는군요.
이게 무슨 짓거린지 물건의 희귀성을 두고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속은 타들어가고
사람 간보는것도 아니고 답답하네요.
두업체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A업체에 법적으로 타당하게 질책 또는 처벌을 가할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운전하시는 트럭이 고장이 나 부품을 구하시는 과정에서 업체들의 가격과 관련한 비도덕적인 영업행태에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